집에서 이력서 쓰고 있는데 갑자기 초인종도 아니고 문을 막 두들기는거야
마치 쾅쾅쾅 대는게 나에게는
나랑께~ 문 좀 열어 보랑께~~ 로 들리는거야
ㅈㅈ가 오그라듬을 느끼며 카메라를 봤더니 왠 아저씨 2명이 있는거야
인터폰으로 누구세여? 하니깐
중인데 물 좀 한단 달랑께? 하는거야
됐어여 하고 걍 끊고 카메라를 봤는데 옆집을 두들기고 있는거야
보니깐 중도 아냐
참고로 울집 23층인데 23층까지 물 얻어 먹으러 옴? ㄷㄷㄷ
1줄 요약: 별 x같은 새끼들 다 있네
네, 다음 소설
술먹었나보지 암튼 신고 ㄱㄱ 옆집사람 죽은다음에 후회하지말고
야이 소설 아니거든? 방금 있었던 일이거든?!
경비실에 연락했어
네. 다음 셰익스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