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취직한지 얼마 안된 신입입니다
회사 위치는 지금은 수도권에 있는데 대표님이 내년에 부산으로 회사를 옮길거라고 하시는군요
그런대 제 개인정인 생각은 게임업계에서 살아가려면 힘들어도 서울근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서울에 집이 있는데 회사가 옮긴다고 무작정 부산까지 따라갈수도 없는 상황이구요..
6개월 혹은 1년 이하의 경력을 이력서에 쓰면 오히려 회사에서는 안좋게 본다고 하더라구요
위와같은 사유여도 불이익이 있을까요?
또 왜 짧은 경력을 안좋게 보는지가 궁금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신입은 키우는 사람인데 키워서 쓸만해지는 기간을 1년으로 보는거 같어. (더 짧을수도 있고) 근데 1년도 안하고 나오면 회사는 투자만 하고 정작 쓰질 못한거니 싫어하는듯.
음.. 그럼 나중에 저 경력을 이력서에 쓰는게 좋을까요 아얘 빼버리는게 좋을까요..?
퇴직 사유가 멀어진건데 쓰는게 나을꺼 같어. 단 경력자로 쓰긴 그렇고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 신입으로 쓰는게 좋겠지. 갓 졸업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보다는 취업확률이 있으니께~ 그리고 퇴직사유는 꼭 정확하게 써야함
아하...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
서울-부산이면 이직 이해할 만한 수준인데, 그래도 포장을 그럴듯 하게 하셈
입사할때는 못들었는데 몇일전에 얘기하시더라구요 대표님이 ㅠㅠ
난빨라는 빠릅니다 ?KW
난빨라는 빠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