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문제..한탄 형식으로 글 쓸거같네

원래 문과체질인데 어렸을 때 주변 어른의 취직 잘된다는말도 있고 막연하게 컴퓨터가좋아서 이과

결국 수학 안되서 나형으로 남산 아래 있는 컴공 들어감..

들어가서 전공관련 들어본게 c언어, 자료구조, 컴퓨터 구조.. 

2학년까지하고 군휴학..운좋게 공익걸려서 놀면서, 일어 관심 있어서 jlpt 2급에 일어 일상 회화 될 정도가 됨..

그리고 소집해제하고

뭔가, 수학적 머리가 없다는게 컴플렉스여서 이걸로 먹고살 수 있나 의문에 답 좀 내고 싶어서,

강남의 비x컴퓨터 학원가서 비싼돈 내고 4개월 실무교육을 들었다.

java(jsp, ..)-struts-spring.. 그리고 webapp하나 만들어 봤는데 

진짜 내가 하는게 아니라 만들어져있는거 블럭맞추기 하는 것 밖에 안되더라...

프레임웍으로 게시판 만들고 해봐야 '대강의 시야' 밖에 얻은게 없음. 내 프로그래밍 실력이 향상 됐다고 절대 못말함


그후 학원 수료하고 히키코모리 ㅋㅋㅋㅋㅋㅋ 토익이 나 할까 ㅋㅋㅋ


나 어떻게 살지 모르겠다 시1발 ... 그냥 학접 따서 졸업하고 전공 관련 없는 회사 가서 학벌도 없어서 빌빌댈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멀미까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