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파견 업체는 좀 다 망해야 하는데 ㅋㅋㅋㅋ

사례 1.

싱글코어 노트북 주면서 VS 2010 돌릴때 정말 빡쳤었지 ㅋㅋㅋ

나: 사장 새끼야 바꿔죠 쇼키야 
나 관리하는 그 양아치 같았던 새끼:  컴퓨터 최적화는 프로그래머의 실력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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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2.

어느날 하드가 인식이 안되었다.

나: 야 하드 맛가서 일 못해 바꿔줘!!
그 쇼키: 일단 니돈으로 AS 불러서 고쳐보고 안되면 다시 전화해라

3만원 들여서 AS 받았는데 하드가 완전 사망해서 교체해야한다고 했다

나: 야 하드 완전 갔데 하드 하나 사서 할테니 청구하마
그놈: 야야야야 잠깐만 우리 사무실에 노는 하드 있어 교체하지마

나: 그럼 AS 비용 3만원 나간거 청구하마
그놈: 야야 치사하게 꼴랑 3만원을 청구하냐?

이게 인력 파견 업체의 현실이다!!!! 파견업체는 다 망해버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