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면접팁을 하나 알려주지..
면접 잘 떨어지는 애들은 새겨 들어라..
경력 면접 같은 경우 100개의 질문을 받고, 99개의 답변은 정답을 했지만, 1개의 답변이 잘못되었다면 떨어진다 봐야 된다..
면접에서 꼭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는 소리임..
내가 작년에 40명 정도 면접을 봤는데,
그중 절반은 '이직사유'에서 답변을 잘못해서 떨어진 케이스임..
이직사유!
이거 뭐 간단해 보이지만 간단치 않음..
현실은 돈때문에 옮기는데, 그렇게 말할 수 도 없고,
원대한 꿈이 어쩌고 이런 교과서에나 나오는 소릴하면 너무 진부해 보이고..
그렇다고 사실대로 말하자니..
대부분 옮기는 이유는 일이 마음에 안들거나, 상사가 마음에 안들거나, 역봉 좀 높여 볼까? 대충 이렇게 정리할 수 있는데,
이런걸 그냥 사실대로 말하면 그냥 떨어지지..
그래서 미취업, 실업 상태에서 직장구하기가 힘든거임.. 분명 상사나 일이 마음에 안들어서 도망나온 사람으로 보니까..
사실 면접의 목적은,
이넘이 뽑아 놓으면 얼마 까지나 버틸까? 도망안가고 일을 잘 할수 있는 넘일까? 현직작을 옮길려는 이유는 뭘까? 를 파악하는게 큼..
일이야 뭐 시키면 하는거고 기술적인건 두번째 우선 순위임..
IT가 다 그렇듯이 노가다라 지식좀 없다 그래도 수없이 보고 있으면 안되는것도 되고 그런 거임..
어찌되었건 면접자의 그런 불순한 의도를 파악하는 첫번째 질문이 이직사유임..
이직사유는 소설을 쓰되 논리적이고 구체적이어야 함..
어차피 니가 회사를 옮길려는 이유는 면접관 눈에 딱 보임..
- 프로그래밍이야기 : 스칼라가 자바보다 쉽냐
왜 이직하시죠? 니네 회사가 더 좋아서요.
에효... 현실적 조언이다... 이런 글좀 개념 추천하자 그래야 좀 더 좋은 정보 풀지~ dc 녀석들 애자 인척 하는 건지 아님 진짜 애자인건지 궁금하다
근대 프로그래머로써 원인과 결과가 없다? 니가 볼때 이직 사유 제일 무난한 건 뭔뎅?
일부러 구체적인건 안 적었다.. 이정도 말했으면 절실한 애들은 대충 알아 들었으리라 본다.. 위에 말했듯 동기가 거짓(소설)이냐 진실이냐는 중요 하지않다.. 스토리는 너희들의 인생사를 엮어서 만들어야 면접관에게는 절실해 보이니까..
난빨라는 빠릅니다 W9a
난빨라는 빠릅니다. 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