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냐?




 

아닌놈들은

 

고딩때 성적 되는데로 전공 선택해서 남들 받는 학점 받으면서

대충 취직해서 일거리만 주5일 야근해서 처리하고

자기보다 잘하는놈이 승진하고 성과금 받고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는거 구경하면서


"사회가 나에게 해준게 뭐냐?"  한탄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거냐?



 

니들 프로그래밍 첨할때 꿈같은거 다 어디갔음?

 

 열정은 나이 둘째짜리가 2보다 높아지는 순간 0에 수렴하냐


 도전은 상사 짜장시킬때 간짜장 시키는 정도 밖에 안됬었냐


 노력은 니들이 해보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연애냐
 


 

 

니들 짬찌때 프로그래밍 왜 하고 싶어했냐?

오늘 자면서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