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냐?
아닌놈들은
고딩때 성적 되는데로 전공 선택해서 남들 받는 학점 받으면서
대충 취직해서 일거리만 주5일 야근해서 처리하고
자기보다 잘하는놈이 승진하고 성과금 받고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는거 구경하면서
"사회가 나에게 해준게 뭐냐?" 한탄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거냐?
니들 프로그래밍 첨할때 꿈같은거 다 어디갔음?
열정은 나이 둘째짜리가 2보다 높아지는 순간 0에 수렴하냐
도전은 상사 짜장시킬때 간짜장 시키는 정도 밖에 안됬었냐
노력은 니들이 해보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연애냐
니들 짬찌때 프로그래밍 왜 하고 싶어했냐?
오늘 자면서 생각해봐라
ㄴ그래서 야구게임은요
괜찮은 내용이긴 하지만 제목은 괜찮은 내용이 아닌것같군요 첨단꼭치에 일하고싶어서라?? 아닌데?
아니거든? , 그리고 자면서 왜 그딴걸 생각해? 죽을라고..
아 ㅋㅋㅋ 야구게임 오래간다...
그럼 형들은 짬찌때 뭐때문에 프로그래밍 하고 싶다고 생각함?
성적 맞춰서 컴공갔고,적당히 졸업해서 취업할라니까 취업이 안되잖아. 시발새퀴야. 누군 하고 싶어서 하는줄 아냐? 죽을라고..
ㄴ얼마 받으면서 일하고 싶음? 형 실력을 생각해서
받을 만큼 받아 신경꺼. 단지 사생활이 없으니 발을 빼고 싶은데, 딱히 딴거 할게 없으니 마지 못해 하는거지.
그리고 첨단 좋아하네? 너 학생이지 ? 이새퀴야. 국내 IT 시장에 또 첨단 드립하면 다음 부터 죽는다?
그러니까 이모양인거야..
성적 맞춰서 가는 수동형 인생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