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2년동안 웹으로 SI 뛰어봤는데 하면 할수록 회의감 들어서 모바일로 전향했단다...대우가 너무 ㅈ같았거든 맨날 파견식으로 인력장사하는 새끼들한테 팔려다니고 웹은 취미로 하고 본업은 임베쪽 아님 모바일쪽 추천
고고(219.240)2012-12-16 22:10
학원에서 안가르쳐주는거 하면 됨
익명(110.15)2012-12-16 22:41
대세를 따르면 단가는 점점 떨어질꺼다.
멍청닭(182.211)2012-12-16 23:07
있잖어 그거알어????????? 변화는 빨리오는것같지만.. 그거 사실 엄청 느리게온다.. ^^;
좆치안타!(123.109)2012-12-16 23:36
디시에다 진로고민글 다는게 불쌍해서 댓글하나 달아준다..
물론 여기애들 말만 듣고 네놈이 의사결정하는건 아니겠지만, 여기있는 정보가지고 조금이라도 의사결정에 반영하지마라.
여기 애들보면 대충보니까 많아봤짜 초봉 2600~2900에 시작하는 애들이다. 이런 애들 말 듣고 네놈이 퍽이나 잘되겠니?
항상 잘하는 애들이랑 어울려라, 네놈 과에 괴물같이 전공 잘하는 친구, 혹은 인재양성프로그램에 들어가서 그룹을 형성하는게
답이다. 그새끼들이랑 있으면 넌 말도 안되게 시야가 넓어질꺼다. 앱 이딴거 안쳐다본다.
성공하려면 진짜 성공할 것같은 애들이랑 어울려야 된다. 디시애들이랑 어울리는게 아니라.
tppoal(112.165)2012-12-17 00:04
존나 성공한 아저씨들 보면 맨날 하는말 있다. 빌게이츠 아저씨는 공부만 하는 바보한테 잘보이라고 했고,
구글 ceo 에릭슈미츠 아저씨도 네놈이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괴물 같은 친구를 따라하고 보고 듣고 배우는 것만으로도
좋은 답을 제공할 것이라고했다.
디시에서 공부, 기술관련글 빼고는 클릭질도 하지마라 다 개소리다. 야근수당도 없다 뭐다
박봉이다 그딴거 없다 네놈이 열심히만 하면 그런거 없다.
tppoal(112.165)2012-12-17 00:04
학부때 공부는 무조건 얕게, 그리고 다양하게 공부해야하는거다(물론 알파로 어느 것을 깊게 파두면 더좋다.)
외국계 IT기업, 다음, nhn 혹은 구글 계약직으로 간 애들보면 대부분 위에처럼 했다.
저렇게 하다 삐끗하더라도 영어점수채우면 대기업은 그냥 들어간다. 들어놨던 전공학점+영어가 되니까
머리에 피도 마르기전에 펌웨어니 앱이니 정하는짓은 안하는게 좋다.
미친짓이다. 특히 후자는 초봉 2600에 시작하기 딱 좋은 전공이다.
tppoal(112.165)2012-12-17 00:04
얉고 다양하게 공부하면 이렇게 공부해도 취직되려나 이딴 불안감이 가끔 엄습하지만 그것도 시야가 좁아서 그렇다
진짜 하다보면 다양한 일거리들이 즐비하다 어떤애는 파이썬 스크립트로 수치해석이 업무였던 모 연구소 인턴잠깐 활동하고
재밌게 공부하드라. 여러개 공부하다보면 도전과제들이 즐비해져서 나가서 일거리가 무지 많다.
앱공부하다보면 sdk 종속적, 언어종속적인 코더가 된다. 위에 반하는 행동이지.
앱공부보다는 이번 겨울방학에 컴퓨터구조 운영체제 네트워크 공부를 추천한다. 아직어리니까
그리고 수치해석 신호시스템 이런것도 존나재밌다
tppoal(112.165)2012-12-17 00:04
컴퓨터과학이나 컴퓨터공학 전공중에 진짜 재밌는 전공 되게 많다. 아직 애기인데 그렇게 한정지으면 안좋다..
열심히 공부해서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
tppoal(112.165)2012-12-17 00:04
근데 1학년이면 군대를 먼저 가야될것같다.
tppoal(112.165)2012-12-17 00:04
tppoal이 말하는 것과 같은 테크 탈려면 http://www.scieng.net 가서 물어봐라. 대충 저런 테크는 대학원 + 해외 박사 과정 밟고 외국에서 눌러 앉는 테크 많으니. 사이엔지에 그런 테크 이상으로 하는 인간들 많으니. 암튼.. 핵심은 전망이 밝아 보이는 곳은 결국 진입 장벽이 낮다면 차게 마련이라는 것이다. 전망이 밝아 보이는 곳 보다.. 숨어있거나 어려워 보여도 실은 내실 있는 것을 찾아라. 남들이 다 아는 것은 결국 모두 도전한다는 말이고, 그것이 이루기 쉬울수록 포화는 빠르다.
그리고, 인생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정말 뭐가 나은 것인지 맞는 것인지는.. 직접 살아보고 겪어야 될꺼다. 뭐 여기 이글의 댓글에도 많이들 보이지만.. 자신은 남과 다르다라고 생각하는게.. 과연 정말 얼마나 다르게 다른 사람들이 받아 들이게 될 것인지는.. 20대, 30대, 40대, 50대.. 계속 달라진다. 처음에 부족한 것이 중반에 충족 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마지막에서 몰락하는 것도 많지. 결국 나중에 사람이 남아있었나 ?하고 생각할 시점이 올 것이다.
전망이 밝으면 뭐하겠노? 돈 많이 벌어가 갈매기살 사묵것제
형이 2년동안 웹으로 SI 뛰어봤는데 하면 할수록 회의감 들어서 모바일로 전향했단다...대우가 너무 ㅈ같았거든 맨날 파견식으로 인력장사하는 새끼들한테 팔려다니고 웹은 취미로 하고 본업은 임베쪽 아님 모바일쪽 추천
학원에서 안가르쳐주는거 하면 됨
대세를 따르면 단가는 점점 떨어질꺼다.
있잖어 그거알어????????? 변화는 빨리오는것같지만.. 그거 사실 엄청 느리게온다.. ^^;
디시에다 진로고민글 다는게 불쌍해서 댓글하나 달아준다.. 물론 여기애들 말만 듣고 네놈이 의사결정하는건 아니겠지만, 여기있는 정보가지고 조금이라도 의사결정에 반영하지마라. 여기 애들보면 대충보니까 많아봤짜 초봉 2600~2900에 시작하는 애들이다. 이런 애들 말 듣고 네놈이 퍽이나 잘되겠니? 항상 잘하는 애들이랑 어울려라, 네놈 과에 괴물같이 전공 잘하는 친구, 혹은 인재양성프로그램에 들어가서 그룹을 형성하는게 답이다. 그새끼들이랑 있으면 넌 말도 안되게 시야가 넓어질꺼다. 앱 이딴거 안쳐다본다. 성공하려면 진짜 성공할 것같은 애들이랑 어울려야 된다. 디시애들이랑 어울리는게 아니라.
존나 성공한 아저씨들 보면 맨날 하는말 있다. 빌게이츠 아저씨는 공부만 하는 바보한테 잘보이라고 했고, 구글 ceo 에릭슈미츠 아저씨도 네놈이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괴물 같은 친구를 따라하고 보고 듣고 배우는 것만으로도 좋은 답을 제공할 것이라고했다. 디시에서 공부, 기술관련글 빼고는 클릭질도 하지마라 다 개소리다. 야근수당도 없다 뭐다 박봉이다 그딴거 없다 네놈이 열심히만 하면 그런거 없다.
학부때 공부는 무조건 얕게, 그리고 다양하게 공부해야하는거다(물론 알파로 어느 것을 깊게 파두면 더좋다.) 외국계 IT기업, 다음, nhn 혹은 구글 계약직으로 간 애들보면 대부분 위에처럼 했다. 저렇게 하다 삐끗하더라도 영어점수채우면 대기업은 그냥 들어간다. 들어놨던 전공학점+영어가 되니까 머리에 피도 마르기전에 펌웨어니 앱이니 정하는짓은 안하는게 좋다. 미친짓이다. 특히 후자는 초봉 2600에 시작하기 딱 좋은 전공이다.
얉고 다양하게 공부하면 이렇게 공부해도 취직되려나 이딴 불안감이 가끔 엄습하지만 그것도 시야가 좁아서 그렇다 진짜 하다보면 다양한 일거리들이 즐비하다 어떤애는 파이썬 스크립트로 수치해석이 업무였던 모 연구소 인턴잠깐 활동하고 재밌게 공부하드라. 여러개 공부하다보면 도전과제들이 즐비해져서 나가서 일거리가 무지 많다. 앱공부하다보면 sdk 종속적, 언어종속적인 코더가 된다. 위에 반하는 행동이지. 앱공부보다는 이번 겨울방학에 컴퓨터구조 운영체제 네트워크 공부를 추천한다. 아직어리니까 그리고 수치해석 신호시스템 이런것도 존나재밌다
컴퓨터과학이나 컴퓨터공학 전공중에 진짜 재밌는 전공 되게 많다. 아직 애기인데 그렇게 한정지으면 안좋다.. 열심히 공부해서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
근데 1학년이면 군대를 먼저 가야될것같다.
tppoal이 말하는 것과 같은 테크 탈려면
http://www.scieng.net
가서 물어봐라. 대충 저런 테크는 대학원 + 해외 박사 과정 밟고 외국에서 눌러 앉는 테크 많으니. 사이엔지에 그런 테크 이상으로 하는 인간들 많으니. 암튼.. 핵심은 전망이 밝아 보이는 곳은 결국 진입 장벽이 낮다면 차게 마련이라는 것이다. 전망이 밝아 보이는 곳 보다.. 숨어있거나 어려워 보여도 실은 내실 있는 것을 찾아라. 남들이 다 아는 것은 결국 모두 도전한다는 말이고, 그것이 이루기 쉬울수록 포화는 빠르다.
심심하면 이거나 읽어봐
http://www.imaso.co.kr/?doc=bbs%2Fgnuboard.php&bo_table=article&wr_id=41625
그리고, 인생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정말 뭐가 나은 것인지 맞는 것인지는.. 직접 살아보고 겪어야 될꺼다. 뭐 여기 이글의 댓글에도 많이들 보이지만.. 자신은 남과 다르다라고 생각하는게.. 과연 정말 얼마나 다르게 다른 사람들이 받아 들이게 될 것인지는.. 20대, 30대, 40대, 50대.. 계속 달라진다. 처음에 부족한 것이 중반에 충족 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마지막에서 몰락하는 것도 많지. 결국 나중에 사람이 남아있었나 ?하고 생각할 시점이 올 것이다.
tppoal//군대는 이미 마쳤습니다. 산업체를 했더니 펌웨어쪽에 관심이 생겨서요...
☎2.52™//좋은말 감사합니다.
펌웨어 1년차.. 처음에 신입 취업은 힘들지만 할수록 배우는게 많고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