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되는 잉여고.. 리눅스 펌웨어 1년 개발 경력 있고.. 이직하는데..

외국계기업 웹, 어플 개발 하는 회사 신입으로 들어가면

병신일까.. ㅡㅠ

경력 참 아깝다 생각 되는데

나중에 해외취업하고싶은 마음 있어서

여긴 거의 영어 사용하는 것 같거든.. 영어 강조하고 이메일도 자꾸 영어로 오고..

미국이랑 싱가포르에 office 있는데 이번에 서울에도 하나 만든 것 같아..

근데 어플도 리눅스 기반이긴 한데.... 시스템다루는게 아니니까..

여기 신입으로 지원하면 내가 잘하고있는걸까.. 여기서 새로 시작해도 괜찮은걸까 아니면

펌웨어 혹으 클라우딩 하는 국내회사에 취업하는게 나을까..

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