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부터 생각 했었는 데..
클라우딩 기술이 지금 뜨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잘 먹히리라 생각 된다.
앱은 말 다했고 (드래골 플라이인가? 뜨면서 거기서 이미 경쟁자는 넘치게 되었다.)
웹은 인력이 넘친다.
지금으로부터
클라우딩 기술 분야
자리 잡아 놓으면
한 10년은 먹을 게 있다.
지금 프갤이나 기타 곳곳 커뮤니티에 클라우딩 이직 한다는 소리가 많이 나온다는 것도 그말이다.
한국 it 쓰레기 쓰레기 라 말하는데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고 어떻게 보면 틀린말이다.
허나 클라우딩 기술 같은 경우 한국이 미국보다 앞서 나아갈 수 있다.
삼성 미래 연구소에 결론이고 건희씨가 소리소문 없이 밀고 있다.
또한 찍기 신인 형이
sds 있을 때 생각 했던 거니...
지금이라도 빨리 시작해라.
난 클라우딩 까지 가기에 다른 곳으로 너무 멀리 왓다.
너들이라도 먹어
임베디드 부터 시작해서~~ etc 분야는 나도 잘 모르겠다. 임베디드는 미국이 너무 투자를 해대서 한국이 불리하다는 전망만 보인다.
띄어쓰기나 새로 배워
난 클라우딩 맘에 안들던디
임베디드는 독점이 힘들어서 밝을지는 몰라도 꾸준은 할걸..
근데 컴공나오면 임베디드야 쉽지않냐? 주변회로들은 다 빼고 생각하면...
임베디드가 쉽다는 녀석치고 공부 제대로 한녀석 없다
임베디드 하려면 진짜 다분야 다알아야 되던데... OS개념이라든지, 펌웨어라든지, 회로도도 볼줄알아야하고... PCB잘못뜨면 찾아서 점퍼날려가며 터미널로 무한 printf하며 디버깅하고... 디버거는 매우 고가고... t32가 중고로도 200이상이거 같더만. 그래도 난 임베디드 판다.
하둡 파는것도 괜찮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