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취업자 대딩친구들을 보면 아직 세상을 경험하지 못한티라던가 세상물정? 을 모르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그렇다고 내가 그 반대냐 그건 아니지만 평균적인 또래에 비하면 보고 듣고 느낀건 조금더 많다고 할수잇다
저 친구들은 누가 연봉 얼마받는데 벨 성공햇네 이런 생각을 가지는게 대부분인듯 하다
나도 돈 많이받으면 좋고 삼성 현대가서 초봉 몇천씩 받으면 좋은데 친구들은 너무 연봉 하나에만 판단에 대한 기준을 두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나도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네임벨류가잇는 곳에 취직해 잇는데 연봉은 비교적 낮은 편이다
하지만 어느정도 내 기준이 잇기때문에 현직장을 좋아하고 만족해하는데 단순히 연봉 하나만 보고 대기업만 바라보고 쫓아가는 모습이 좀 그렇다
음...푸념임
그렇다고 내가 그 반대냐 그건 아니지만 평균적인 또래에 비하면 보고 듣고 느낀건 조금더 많다고 할수잇다
저 친구들은 누가 연봉 얼마받는데 벨 성공햇네 이런 생각을 가지는게 대부분인듯 하다
나도 돈 많이받으면 좋고 삼성 현대가서 초봉 몇천씩 받으면 좋은데 친구들은 너무 연봉 하나에만 판단에 대한 기준을 두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나도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네임벨류가잇는 곳에 취직해 잇는데 연봉은 비교적 낮은 편이다
하지만 어느정도 내 기준이 잇기때문에 현직장을 좋아하고 만족해하는데 단순히 연봉 하나만 보고 대기업만 바라보고 쫓아가는 모습이 좀 그렇다
음...푸념임
연봉이 높다고 성공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연봉이 높습니다
돈이 전부가 아니지만 사실 연봉이 많지 않으니깐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지. 대기업 가는게 돈 많이 주니깐 주관도 신념도 없이 따라가는거라고 할 수 만도 없다. 거기가서 돈 많이 받으면서도 자기 일 가치있게 여기면서 일하고 자부심 느끼는 사람도 많타
대기업 간판 달았다고 으스대는 별 볼 일 없는 사람들 꼴보기 싫은 것도 사실이지만서도.. 연봉 많이 받는 대기업 직원=생각 없이 돈에 팔려가는 못 난 놈들, 연봉 많이 못 받는 중소 기업 직원=자신의 꿈과 열정을 위해 자기 길을 가는 멋찐 사람. 이렇게 나눠서 자위질하는 것도 꼴보기 싫음.
연봉나오니까 내가 대기업얘기도 햇는데 단순히 대기업 간다는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A의 연봉 > B의 연봉 일때 A가 더 성공햇네 라고 생각하는걸 보고 얘기한거
닉네임 똑같네 여튼 저런 편협한 사고방식에 대해 얘기한거지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편나누거나 이런건 아니엿음 윗댓글쓴이가 쓴것처럼 다른 거치관이나 판단의 잣대가 잇어야하는데 너무 단순하게 연봉 200더 받네? 그럼 더 성공햇네? 이런생각이 많다는거지
성공한 사람이 연봉이 높은게 아니라.. 성공의 기준이 연봉이겠지.
나도 ㅁㅁ의 말에 동의함. 그러나 사회가 각박 할수록 진중배의 다이어반지가 더 끌리는 법이지.
이크 닉네임이 같네. 그 말은 맞음... 근데 또 어쩔 수가 없잖아. 자기 가치를 구구절절이 설명하는게 또 힘드니깐. 돈 받는 직장인이 연봉으로 얘기해야지 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