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취업자 대딩친구들을 보면 아직 세상을 경험하지 못한티라던가 세상물정? 을 모르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그렇다고 내가 그 반대냐 그건 아니지만 평균적인 또래에 비하면 보고 듣고 느낀건 조금더 많다고 할수잇다
저 친구들은 누가 연봉 얼마받는데 벨 성공햇네 이런 생각을 가지는게 대부분인듯 하다
나도 돈 많이받으면 좋고 삼성 현대가서 초봉 몇천씩 받으면 좋은데 친구들은 너무 연봉 하나에만 판단에 대한 기준을 두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나도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네임벨류가잇는 곳에 취직해 잇는데 연봉은 비교적 낮은 편이다
하지만 어느정도 내 기준이 잇기때문에 현직장을 좋아하고 만족해하는데 단순히 연봉 하나만 보고 대기업만 바라보고 쫓아가는 모습이 좀 그렇다
음...푸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