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2일째 공부하고 있는데 생 초짜입니다. 근데, 자바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기에 좋은 언어인지 의구심이 드네요.
일단 자바가 어디에 쓰이는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 언어에 연계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이게 쓰이는게 있어야 할거 아닙니까?... 그래야 내가 코딩도 직접해 무엇을 만들어보고 할텐데
그리고 제일 실망했던 부분이
자바 결과물은 JVM 자바 가상머신이 있어야지만 컴퓨터에서 실행이 가능하더라구요...
이런... 젠장할...
근데 대부분 이게 자바의 장점이라고 하는데...
저한테는 이게 자바의 최대의 단점같네요...
제가 JAVA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칩시다. 이것을 이제 다른사람이 써보고 평가하고 해야할텐데
제껄 볼려면 JVM도 깔으시고 보세요. 하면 두번의 귀차니즘때문에 설치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들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른 언어의 경우 OS에 따라 실행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어차피 대부분 윈도우를 쓰잖아요.
그래서 exe로 컴파일 되는게 좋은데 말이에요.
C나 C++은 exe로 컴파일 되지 않나요?
Java도 Jsmooth인가 그걸로 exe로 만들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만들어진 결과물.exe도 대부분 불안정해서 JVM이 설치되어 있어야 실행된다고 그러네요...
정말 JAVA 활용성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