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다니고있거나 졸업한사람만 답변좀
동국대컴공정도나오면 나중에 먹고살만한가요?
컴공가면 1%빼고는 다 노예가된다느니 치킨대학이라니 별안좋은소리가많던데
또 요새 뜨고있고 좋다는얘기도 있고
할튼 진지하게 컴공 사정이 어떤지좀 아시는분 알려주세여 부탁드림다
동국대컴공정도나오면 나중에 먹고살만한가요?
컴공가면 1%빼고는 다 노예가된다느니 치킨대학이라니 별안좋은소리가많던데
또 요새 뜨고있고 좋다는얘기도 있고
할튼 진지하게 컴공 사정이 어떤지좀 아시는분 알려주세여 부탁드림다
요즘에 컴공나와야 프로그래머한답디까? 아무나 다하는데
내가 아는사람들 보면 한만큼 산다.
리얼 노력한만큼 대가를 받음 뭐 재능도 있어야겠지만 그리고 해외로 나가면 더 받음 ...
만류귀종이라 하지요, 치킨집 차립니다.
가서 배워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간단한 알고리즘 조차 구현못하는 사람이 많음
결론은 해외나가서 열심히 살면됨
ㄴ해외나갈생각은없는데.. 디지털님은 실례지만 어디학교세요? 보니까 전문대나 지잡컴공다니는놈들이꼭 컴공나오면 치킨집이다뭐다해가지고.. 뭐가맞는말인지...
내가 그중 하나임 근데 컴공 나와서 대부분 적성 못살리는건 맞음 왜냐면 깊게 팔수록 어려워 지공 사실 도입부부터 어려우니까 대부분 포기하고 전문대 지잡인 이상 그럴 확률이 더 높음
동국대캠은 아니겟지..?
다만 친구 만나 술마실 시간에 프로그래밍 공부하고 남들 놀때 프로그래밍 공부하던 몇몇 미1친놈... 은 아니고 정상이 아닌 형들중 잘나가는 사람도 있긴함 내가 아는 형은 아무래도 전문대 쪽이 많겠지 ?
디지털공학/글쿤요 잘고민해봐야될듯..어쨋든조은정보감사요ㅎㅎ
처음부터 횡성수설이라 말이 정리가 안되넹 너도 알겠지만 이쪽은 평생 공부해야하고 그양도 적은 양이 아님 그리고 우리나라 특성상 노예로 부리고 박봉을 주며 IT 없계 일주일 평균 근로시간 보면 알겠지만 야근도 많음
근데 죤나 열심히 공부한 새끼들까지 그렇게 살진 않음 왜 맨날 수많은 컴공과 , 직업 교육 학교에서 프로그래머를 배출하지만 정작 기업에서 프로그래머, 컴퓨터 관련 업종 사람들이 왜 부족하다 할까 ? 생각해보셈
디지털공학/완전 3d길인가보네요...작년까지 사실 디자인입시했는데 거기도 박봉에 밤샘작업하고 엄청힘들다그래서 길돌린건데.. 에효 그냥 경영이나가야될까요?
거기서 부턴 니가 알아봐야지 나도 너랑 같은 학생인데 알아봤자 얼마나 알겠냐 ?
노력안함==박봉 노력함==대기업 연봉 이상
디지털공학/근데 보통 인서울나오면 중기업같은데로가나요 아니면 대기업도 많이가나여? 물론 가서 안놀고 열심히 공부한다는전제하네..
어자피 넷상에서는 사람들이 좋은 글보단 나쁜 글위주로 올리니까 (이건 어느 직종이든 똑같다.) 진짜 정보는 발품팔아서 모으셈 경영이라고 안그럴꺼같냐;
뭐 전공했다고 취업률 얼마 연봉이 얼마되고 이런거 아님 노력한 만큼 받는거다
지잡대도 노력해서 실력좋으면 대기업 가는거고 sky도 실력 없으면 면접에서 탈락하는게 업계임
대기업이 신입 사원 뽑아봤자 얼마나 뽑냐 중소로 많이 빠지지 원래 기업 특성상 신입 사원뽑는건 2~3년간 회사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뽑는거라 많이 안뽑는다. 그리고 대기업은 이쪽 공부 뿐만아니라 이것저것 준비해야할게 많을테니
ㄴ다른공대처럼 노력한만큼 대우받을수있을까요? 제가 걱정되는건 디자인과같이 아무리 개고생하고 노력해도 길이쫍고 별로 사회에서도 인정안해주고 이런건데
물론 지잡대생이 노력많이 할거 같냐 sky가 노력많이 할거 같냐?
근데 동국대에선 뭐... 대기업 입사설명회 안하지 않냐 ? 내가 알기론 경희대 아래는 수준 떨어진다고 잘안가던데
적성 안되면 공무원시험치기 딱좋은과다
노력 하고 개고생하면 그만한 대우 받는다. 디자인쪽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알고있는 정보론 그래
디지털공학/잘모르겠어요..보니까 서울신가 정부에서 이번에 40억지원인가하고 신건물건설하고 나름 동국대안에서는 괜찮은거같더라구요 그런거땜에 쫄깃해서
근데 진짜 컴공가면 c언어니 프로그래밍이니 코딩이니하는데 그런게 저는 뭔지 거의 전혀 감이안와요.. 검색해봐도 다 어려운말로되있고 좀 쉽게 어떤걸배우는지좀 설명해주실수있나요?
아무래도 연봉 때문에 더 그런거 같은데 연봉쪽 보고 가면 차라리 전자쪽으로 가지 그랬냐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컴공쪽 충분히 노력하면 그만한 대우받구 , 길이 여러갈래로 갈리니까 발품팔아서 너가 뼈묻을 과목을 잘 선택해
디지털/교차지원이라 전자이런데는 받아주는데가없음 원래 경영만 생각하다가 요새 경영나와도 별로할게없다그래서 그렇다고 경영학과를구지 가고싶은것도아니고
쉽게 말하면 컴퓨터 언어를 배우는거여
너가 컴퓨터 공학에서 공부한다 치고 대충 설명함
너가 알고있는 언어가 적어도 2개 있지 ? 우리말 그리고 영어
그리고 또 하나 추가해서 c언어라는걸 배우는거야 컴퓨터 언어 꽤 고급 언어지
너가 영어 배울때 알겠지만 언어에는 규칙이 있고 형식이 있고 문법이 있고 제일 작은 단위로 보면 어떤 사람들간의 암묵적 약속의 결정체야
아 고수들 있을텐데 쫄랭이가 이런글 쓸라니 오줌지리겠다
그래서 책보면 #include ... 부터 시작해서 모르는걸 풀어보라고 막 예제던져주고 알지도 못하는 문법 외우라고 하는 부분이 많지
그니까 그런 언어배워서 결국에는 프로그램같은거 만드는거죠? 어플이나 이런거??
그런거를 통해 얻고자 하는건 내가 보기엔 컴퓨터적 사고야 우리가 밥을 먹는거는 딱히 생각을 안해도 자동적으로 뇌와, 몸이 해주지 하지만 컴퓨터는 그 동작을 다 지시해 줘야해 우선 지시해 주기위해선 이 놈이 어떻게 사고하고 움직이는 가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가 필요하고
언어는 내가 생각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표현'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해를 알고리즘도 이해하게 되구 그러다 프로그램도 짜고 그러는거지 그래 결국엔 그런거 만든다 보면됨
하지만 4학년이 되어서도 이런걸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 치킨 튀기는거야
컴공나와서 해킹이나 보안쪽으로 가는사람도 많이있나요? 저는오히려 그런쪽에관심이있는데..
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해결책을 만드는게 프로그래머지 눈에 보이는거는 극히 일부일뿐이다
그리고 따로 뭘 하거나 동방에서 프로젝트를 하지않는이상 검은 화면에서만 해보다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
그렇군요.. 근데 컴공이 그렇게어렵나요? 물리나 화학같은것도 별로안배우고 다른공과대학에비하면 좀 수월한편아닌지??
보안쪽은 누구나 가고 싶어하고 최근에 뭐야 그 이상한 드라마 때문에 관심이 높아진거 같은데 현실의 벽에 순응하고 대부분 포기해
나는 우선 베이스는 전자과라 좀 다를 수 있는데 4년제 기준 2학년 1학기인가 2학기? 부터 멘붕하던데
솔직히 내가 생각하기엔 쉬운건 .. 아님
글쿤여.. 아 딱히 하고싶은게 없어가지고; 원서쓸날은다가오고 뭘해야될지 잘감이안오네여 할튼 도움많이됫슴다ㄳ
컴공은 적성빨 안맞으면 나오면 공무원 시험한다... 다른공대는 적성안맞으면 공정관리하면되는데
나는 일단 첫번째로 적성이 맞아야 된다고 본다. 코딩하는게 항상 즐겁고, 컴퓨터 관련 정보를 학습하는게 즐겁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게 즐거워야 된다고 본다. 학교다닐때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재미가 없으면 오래 못간다고 생각함.
x/코딩코딩하는데 코딩이 도대체뭔가요..? 이상한기호랑 영어같은걸로 뭐 만들던데 그런거하는목적이뭐에요?
와..나 동대 컴공 다니는데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학교까지 제대로 명시되어있어서 댓글남김..ㅋㅋ 학교에서 선배들하고 교류가 있는 편이 아니라 확실하다고는 말 못하겠음. 근데 공대도 갈 곳은 많지만 대학교에 따라 갈리는 편이라고 함. 일단 동국대 컴공 졸업자들 상당수가 LG쪽 많이 간다는데..대우는 잘 모르겠음. NHN이나 삼성도 가고.. 삼성은 좋은 대우 받는지도 모르겠네.근데 현대는 학력이 딸려서 못간다함 ㅜ 암튼 11년도 졸업자중 98%가 취직은 했다함..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취직은 잘하나봄.
코딩이 프로그래밍언어로 프로그램써내려가는거임 알고리즘 못짜면 존나 지루할수도있고 효율적인방법을 찾으면 금방끝나고 성취감도쩜 아그리고 컴공이 적성 존나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