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날 선거하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기독교 선교사들이 와서 여호와를 믿으라고한다
그렇게 듣다가 든생각이 있는데
교회를 다닌다는게 죽은후 천국에 가겠다는건데
죽어서까지 자기는 잘살겠다라는게 욕심이 아닌가 싶다
걍 자기전에 생각나서 적고잠
쉬고있는데
기독교 선교사들이 와서 여호와를 믿으라고한다
그렇게 듣다가 든생각이 있는데
교회를 다닌다는게 죽은후 천국에 가겠다는건데
죽어서까지 자기는 잘살겠다라는게 욕심이 아닌가 싶다
걍 자기전에 생각나서 적고잠
잘살겠다는게 머 나쁜가. 잘살고싶은 마음 없어서 주위에 피해주면서 일평생 사는 사람보다는 매우 바람직한 것 같다.. 신은 안믿지만 그래서 그렇게 나쁘게 보이진 않음.
개내들도 나름 고생하는데 불쌍하지도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