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Existence를 통해 Cognition을 발전시켜 더 명확히 Essence를 보게 될 뿐이다.
변화는 빠르게 온다. 하지만 변화는 느리게 온다.
오랜 생각이다.
댓글 6
프갤에 있는 새퀴 치고 똑똑하구나. IT 기술이 빠르게 변한다고 해도, 실상 기술자체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바뀐게 없다. 하드웨어는 공정기술이 발달했을뿐 패러다임자체는 바뀐게 없고, 소프트웨어 기술은 70~80년대 기술서적이나 지금 기술서적이나 다를게 전혀 없다. 빠르게 변화하지만, 실상 아주 천천히 발전하는 분야다. 아마도 추상적으로 다루어지는 분야이기 때문일거다.
레노미나(bugfree)2012-12-24 05:35
이래서 난 이분야가 좋아
잉잉잉(pinkwind87)2012-12-24 05:39
부왘 쩐다... 머싰따.. 저 게임 머죠? 잼있을거 같은데... 알려주세요 ㅠ
ㅁㄴㅇㄹ(115.69)2012-12-24 07:39
안영기 아저씨의 '비전속으로 10주년판' 게임이다
ㅇ(110.15)2012-12-24 08:29
멋진놈일세
육군야전출신(223.62)2012-12-24 08:44
하드웨어가 달라지면 소프트웨어도 달라져야한다. 규모의 차이가 많은 것을 바꿀것이다. 얼핏보면 아무것도 바뀐것 같지 않지만 많은것들이 바뀌었다. 그것을 눈치채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
프갤에 있는 새퀴 치고 똑똑하구나. IT 기술이 빠르게 변한다고 해도, 실상 기술자체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바뀐게 없다. 하드웨어는 공정기술이 발달했을뿐 패러다임자체는 바뀐게 없고, 소프트웨어 기술은 70~80년대 기술서적이나 지금 기술서적이나 다를게 전혀 없다. 빠르게 변화하지만, 실상 아주 천천히 발전하는 분야다. 아마도 추상적으로 다루어지는 분야이기 때문일거다.
이래서 난 이분야가 좋아
부왘 쩐다... 머싰따.. 저 게임 머죠? 잼있을거 같은데... 알려주세요 ㅠ
안영기 아저씨의 '비전속으로 10주년판' 게임이다
멋진놈일세
하드웨어가 달라지면 소프트웨어도 달라져야한다. 규모의 차이가 많은 것을 바꿀것이다. 얼핏보면 아무것도 바뀐것 같지 않지만 많은것들이 바뀌었다. 그것을 눈치채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