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성격도 안맞고 자꾸이런말해서 죄송하지만 이 중생 하소연좀 하겠습니다
이틀전 회의때 해도해도 너무 하길래 각오하고 갑한태 한마디했음
우리나라 개발자 환경은 진짜 개거지같은게 매만 안맞았지 외국인노동자나 다를게 없음.
50명 짜리 플젝을 25명이 하니까 프로그래머들이 어쩔수 없이 맨날 야근 함. '실력'없어서가 절대아님.
오랜만에 퇴근 빨리 할려고 개광풀코딩 개발로 한본 끝내고 좀 일찍 퇴근하면 '일이없냐'는둥 '일이쉽다'는둥..
이 병신같은 갑이라는 새끼들은 개발자들이 맨날 야근 해야지 속이 풀리고
"아 이새끼들 야근 맨날하니까 일이어렵고 일이많고 플젝이 성공적으로 끝나겠구나" 라며 똥만찬 야마가 굴러가니?
IT 에 I 도 모르는 무식한 갑새끼들이 자주하는말
"이 정도 기한이면 되겠죠? 최대한 빨리"
"이거 다 되는거아니에요?"
"우리나라에 안되는게 어딨어요"
물론 되기야 하겠지 쉽새들아.
웹표준도 안지키게 개발시켜놓고 해외에서 접속이 안되니 PDA 에서 안뜨니 개소리를 지껄여대
해외 사이트는 무조건 웹표준 정석임. 왜냐면 해외엔 당신네들처럼 생각없는 수주기업이나 글로테스크한 갑들이 거의 없음.
갑새끼들이 입만 살아서 플젝을 들어올려면 그분야에 최소한의 지식을 숙지나 하고 참여해 이새끼들아
참다참다 이런 할말 있으면 직접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때려칠생각 하고 아침 회의때 갑한태 지금 하는말 똑같이 해주고 나옴
뭐 공감 안되면 반대야 먹겠지만 이글보고 저런 생각없는 우리나라 ㅄ갑들이 봤으면 좋겠네
가끔 오유에 이런글 쓰면 또 IT징징 이니 어쩌니 능력 좋으면 자기는 칼퇴근 한다고?
이런말 하는 사람들 프로그래머 아니면 그냥 조용하시고 프로그래머면 뻥카 제발 ㄴㄴ 딴뭐시기당 처럼 우기지좀 말고 인정할건 인정하세요
우리나라는 이미 "개발자는 야근" 이라는 말이 몸에 녹아있기 때문에 병신같은 갑들이 있는한 불가능하며 설령 능력이 좋아 칼퇴근 했다해도 그 자체를 좋게 안보지도 않으며 인정도 안해줄뿐더러 개미뒷다리발톱때극소수에 불과함.
플젝 성공과 인정은 능력좋은 개발자들이 인정받는게 아니라, 개발자들 매의눈으로 감시하여 야근 많이 시킨 갑새끼한태 돌아가며 그냥 야근 많이 하고 맨날 술먹을때 갑한태 아리가또 개처럼 잘떠는 그런 개발자가 평이 좋음.
야근이 뭐 10시까지 하면 야근인줄 아시는분들 계신데, 개발자한태 있어서 야근의 기본은 새벽에 있음. 플젝 막바지되면 집엘 못들어 감ㅋㅋ 인원 추가해달라고 해도 소용없음.. 인원추가 된다고 해도 싼 값에 들어오는 경력뻥튀기 초짜 신입사원 ㅋㅋ 첨부터 다시 가르쳐야 함ㅋㅋㅋ
"여보 개발자님 사무실에 라꾸라꾸 놔드려야겠어요" 라는 농담이 정말 농담인줄 알음?
이러니 피로누적 간손상에 몸에 병을 달고살고 , 모금융IT회사에서 과로로 죽어나가는 현상이 빈번하지.
심한곳은 한달에 한번을 안쉬고 주7일 일시키면서 갑이 주는 우루사 같은 약 빨면서 일함. 무슨 스팀팩 마린임? 어떤 플젝을 가도 다 똑같음. 다람쥐 바퀴 도는거.
진짜 주위에 개발자 한다는 사람 말리고 싶음. 굳이 하겠다면 개발자 병신취급 당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하면 안됨.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하겠다고 하면 개발 안하는 IT 분야의 갑으로 간다던지.
(개발자는 갑이 없음. 갑이 코딩하고 쿼리짜는거 봄? 더군다나 공공플젝인 경우엔 죽으나 사나 어짜피 맨꼭대기는 정부나 공기관임)
그래도 굳이 개발자를 국내서 하겠다면 개발SI 말고 IT서비스직 하시길. 아니면 IT 영업을 하거나. 방법 없음.
개발보다는 돈은 적지만 그나마 몸이 편함.그.나.마
근데 지금시간 몇시? ㅋㅋㅋㅋ 야근하고 집에왔음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옴. 나혼자 잘한다고 퇴근 빨리하고 생활 좋아지고 그런게 아님ㅋㅋㅋㅋ
나갈려고 인수인계 준비중. 난 우리나라에선 이러한 좆같은 IT 인력구조와 사회적 병폐 때문에 조만간 개발자 때려침. 여기선 답이없습니다.
좋은 영어학원 추천 좀 부탁드려요. 주말에 알아보러 다니게.
-5년차-
이틀전 회의때 해도해도 너무 하길래 각오하고 갑한태 한마디했음
우리나라 개발자 환경은 진짜 개거지같은게 매만 안맞았지 외국인노동자나 다를게 없음.
50명 짜리 플젝을 25명이 하니까 프로그래머들이 어쩔수 없이 맨날 야근 함. '실력'없어서가 절대아님.
오랜만에 퇴근 빨리 할려고 개광풀코딩 개발로 한본 끝내고 좀 일찍 퇴근하면 '일이없냐'는둥 '일이쉽다'는둥..
이 병신같은 갑이라는 새끼들은 개발자들이 맨날 야근 해야지 속이 풀리고
"아 이새끼들 야근 맨날하니까 일이어렵고 일이많고 플젝이 성공적으로 끝나겠구나" 라며 똥만찬 야마가 굴러가니?
IT 에 I 도 모르는 무식한 갑새끼들이 자주하는말
"이 정도 기한이면 되겠죠? 최대한 빨리"
"이거 다 되는거아니에요?"
"우리나라에 안되는게 어딨어요"
물론 되기야 하겠지 쉽새들아.
웹표준도 안지키게 개발시켜놓고 해외에서 접속이 안되니 PDA 에서 안뜨니 개소리를 지껄여대
해외 사이트는 무조건 웹표준 정석임. 왜냐면 해외엔 당신네들처럼 생각없는 수주기업이나 글로테스크한 갑들이 거의 없음.
갑새끼들이 입만 살아서 플젝을 들어올려면 그분야에 최소한의 지식을 숙지나 하고 참여해 이새끼들아
참다참다 이런 할말 있으면 직접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때려칠생각 하고 아침 회의때 갑한태 지금 하는말 똑같이 해주고 나옴
뭐 공감 안되면 반대야 먹겠지만 이글보고 저런 생각없는 우리나라 ㅄ갑들이 봤으면 좋겠네
가끔 오유에 이런글 쓰면 또 IT징징 이니 어쩌니 능력 좋으면 자기는 칼퇴근 한다고?
이런말 하는 사람들 프로그래머 아니면 그냥 조용하시고 프로그래머면 뻥카 제발 ㄴㄴ 딴뭐시기당 처럼 우기지좀 말고 인정할건 인정하세요
우리나라는 이미 "개발자는 야근" 이라는 말이 몸에 녹아있기 때문에 병신같은 갑들이 있는한 불가능하며 설령 능력이 좋아 칼퇴근 했다해도 그 자체를 좋게 안보지도 않으며 인정도 안해줄뿐더러 개미뒷다리발톱때극소수에 불과함.
플젝 성공과 인정은 능력좋은 개발자들이 인정받는게 아니라, 개발자들 매의눈으로 감시하여 야근 많이 시킨 갑새끼한태 돌아가며 그냥 야근 많이 하고 맨날 술먹을때 갑한태 아리가또 개처럼 잘떠는 그런 개발자가 평이 좋음.
야근이 뭐 10시까지 하면 야근인줄 아시는분들 계신데, 개발자한태 있어서 야근의 기본은 새벽에 있음. 플젝 막바지되면 집엘 못들어 감ㅋㅋ 인원 추가해달라고 해도 소용없음.. 인원추가 된다고 해도 싼 값에 들어오는 경력뻥튀기 초짜 신입사원 ㅋㅋ 첨부터 다시 가르쳐야 함ㅋㅋㅋ
"여보 개발자님 사무실에 라꾸라꾸 놔드려야겠어요" 라는 농담이 정말 농담인줄 알음?
이러니 피로누적 간손상에 몸에 병을 달고살고 , 모금융IT회사에서 과로로 죽어나가는 현상이 빈번하지.
심한곳은 한달에 한번을 안쉬고 주7일 일시키면서 갑이 주는 우루사 같은 약 빨면서 일함. 무슨 스팀팩 마린임? 어떤 플젝을 가도 다 똑같음. 다람쥐 바퀴 도는거.
진짜 주위에 개발자 한다는 사람 말리고 싶음. 굳이 하겠다면 개발자 병신취급 당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하면 안됨.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하겠다고 하면 개발 안하는 IT 분야의 갑으로 간다던지.
(개발자는 갑이 없음. 갑이 코딩하고 쿼리짜는거 봄? 더군다나 공공플젝인 경우엔 죽으나 사나 어짜피 맨꼭대기는 정부나 공기관임)
그래도 굳이 개발자를 국내서 하겠다면 개발SI 말고 IT서비스직 하시길. 아니면 IT 영업을 하거나. 방법 없음.
개발보다는 돈은 적지만 그나마 몸이 편함.그.나.마
근데 지금시간 몇시? ㅋㅋㅋㅋ 야근하고 집에왔음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옴. 나혼자 잘한다고 퇴근 빨리하고 생활 좋아지고 그런게 아님ㅋㅋㅋㅋ
나갈려고 인수인계 준비중. 난 우리나라에선 이러한 좆같은 IT 인력구조와 사회적 병폐 때문에 조만간 개발자 때려침. 여기선 답이없습니다.
좋은 영어학원 추천 좀 부탁드려요. 주말에 알아보러 다니게.
-5년차-
조낸 길어서 안 읽었다.
나도
읽었음 나도 그렇게 삶 -나도5년차
니가 당장 일안해도 충분히 먹고 살수 있다면, 잘했다. 그런데 그게 아닐고, 니가 앞으로 노력해서 무슨일을 하던지 충분히 먹고 살수 있을거다라는 예상만 가지고 그랬다면, 내일 아침 회의때 \"죄송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잠시 미쳤었나 봅니다. 다음부터 이런일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해라. 뒷다마를 깔찌언정, 지금 잠시 먹고사는데 힘들지 않다고 적을 만들어면 안된다. 웃어라. 특히 마음에 더 안들수록 더 웃어줘라. 그만두더라도 웃으면서 그만둬라.
이런젠장 ㅡ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