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좀 지나칠 정도로 컨셉 잡는 애들 많이 보이는데 특히 정치 관련해서 

"아 나는 깨어있는 지성인 !"  하면서 코스프레가 리얼 많다.


온라인겜 하면서 아바타에 익숙해진 애새끼들

실제 자기 성격과는 다르게 온라인에서는 온갖 컨셉을 잡는데 익숙하지

자기자신의 아이덴티티 보다는

그냥 뭔가 있어보이는 역할을 정해놓고 그것에 충실할 뿐


요번 대선 미분류 사태부터 시작해서

재검표 서명운동까지 기가차는 행태들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