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전공지식은 안물어보고 자기소개서에 써있는거 중심으로 물어봐서 막 어버버하진 않았네요...  아쉬운점이  마지막 하고싶은말....  최소한 노예처럼 배우면서 헌신하며 일 할 자신잇다고  면접관에게 강력하게 어필했어여 했는데 넘 긴장해서 그러질 못햇음 ㅜㅜ

나같은 인간 뽑아주려나..  빨리 연락왔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