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전공지식은 안물어보고 자기소개서에 써있는거 중심으로 물어봐서 막 어버버하진 않았네요... 아쉬운점이 마지막 하고싶은말.... 최소한 노예처럼 배우면서 헌신하며 일 할 자신잇다고 면접관에게 강력하게 어필했어여 했는데 넘 긴장해서 그러질 못햇음 ㅜㅜ나같은 인간 뽑아주려나.. 빨리 연락왔으면 좋겠네여
헌신이란말은 함부로 하면 안되 다른데 가서도 그러지말어
너탈락임
어이쿠... 노예 탄생
어필하는순간 리얼 노예
그런 어필하면 일잘하겠구나가 아니라 앵간히도 실력없겠구나 생각든다
그렇군여.. 긴장타서 말 못한게 다행이군..
미친놈 자존심도 없냐 아무리 없어도 그렇지 노예처럼 배우면서 ㅉㅉㅉㅉㅉ 존나 한심하다 넌 그냥 1800 받고 새벽 1시에 퇴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