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 프로그래밍이 뭥미?
이거였고 그친구는 공부도 쫌했고 서울의 보안을 다루는 고등학교진학을 목표로 열공하던학생. 
하지만 그친구 중2때인가 중3때 부모님 중 한분이 매우 아프셔서 결국 꿈을포기하고 고등학교를 진학하지않고 
바로 알바같은걸 뛰었음. 그다음은 연락이 끊겼고. 그친구는 내가살면서본 안타까운케이스. 
지금은 또 잘되있을수도있음. 정말 열심히사는 인간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