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이라는게 뭔소린가 하면
아웃 소싱이 너무 쩐다는거지
뭔 미친 놈의 회사가 죄다 인력시장이야
하긴 사장 입장에서는 신입을 데려와서 월급 100주면서 파견 보내고
파견에는 3~5년차 입니다 하고
3~5년차에 해당하는 돈을 받아먹은 뒤 나머지는 사장이 먹고 100이나 신입에게 주는거징
고생은 신입이 죽어라 하고 돈은 사장이 버네??
아~ 이래서 인력업체가 쩌는구나 ㅡㅡ
신입은 지금 지가 하고 있는 일이 3~5년차가 하고 있는 일인지도 모르고 신입의 패기로 버티고 있겠지......
신입은 연봉 따지지 말고 닥치고 들어가서 경력을 쌓으라고??
그말은 경력자의 연봉도 떨어지는 비극이 일어날수도 있어~~ 기업은 싼 사람을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 들이거든~
쓰레기 인력회사 다니지말고 연구개발하는 회사로 가야제
맞어.. 정확히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