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4년다니면서 지금까지 아는거라곤 c언어 조건문하고 그전꺼만 알고잇습니다..
어떻게해야 취직할까요.. 등록금도 3천만원들어간거 같은데.. 에휴.. 부모님얼굴보기 참.. ㅠㅠ
고등학교때 팽팽놀다가 아무 지잡대나와서 적성도안맞는 컴퓨터공과에와서
(솔직히적성에맞는것도없어서 그냥 아무거나하자 이생각으로 컴공과로 들어왔네요)
지금 이꼬라지입니다. 자살할까요?? 어떻게해야합니까 목표도없습니다. 취직해야하는데.. 부모님도 빛에 눌려사십니다..
맨날 제 용돈떨어지면 부모님한태 행패부리고 돈받아내서 그걸로 피시방에서 놀다가 학교 컴터공부할땐
#include<stdio.h> int main(void) 적어놓고 주위 눈치보다가 할만하다싶으면 롤이나 피파합니다....
저에겐 정녕길이없는걸까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저지금 한시간 뒤에 슈퍼에가서 연탄사올겁니다.......... 그냥 죽는게 사는것보다 훨신 편할거 같네요..
아맞다.. 문닫았지... 내일 죽을렵니다..
뼝신새끼이신가 결국엔 뭐아무것도 안해보고 자살하자 이소리인데
마음에 손을얹고 곰곰히 생각해봐라 정말로 니가 한가지일을 열심히 한적이있었나
죄송하지만 진심이면 좀너무하시네요;; 뭐한게잇다고 자살할자격이 잇다생각하시나;;
하루이틀 뭐 열심히한게아니라 정말로 사람들이 \"너 약먹었냐?\" 할정도로 미칠정도로 해보고 끝내든가 병신아
좆도 시작도 안해보고 \"아 역시 난 안돼\" 라는새끼들 진짜 다 처죽이고싶다
아키에이지 할래??
아키에이지보단 죽는게낫지싶다
시발 너새끼 어디사냐 서울살면 종로로 처와라 치맥사줄테니까
자신을비난하지마세요! 열심히안해도되니까숨붙어있아봐요! 괴로워도 참고 내려놓고 책 많이보고! 화팅!
설마 날치맥사주겟단거냐 아니라면 치킨만 사주라 ㅎㅎ
뭐 한가지 죽어라해도 그럴용기조차없습니다. 죽어라 하고싶어도 몸이따라주지않습니다 제가 초등학교3학년때 저희아버지가 정육점가게를 하고계셨는데 아버지 몰래 제가 고기자르는기계로 장난치다가 팔한쪽이 절단되서 그거 때문에 수술비마련한다고 정육점가게 문닫고 제수술해주시고 나중에 저희아버지가 또 사기까지 당하셔서 지금의빗더미에 눌려사시고 계십니다 사업하자니 돈없고 대출받자니 신용불량자라 못하고....하늘이 무너져도 솓아날 구멍은 있다던데 제눈엔 보이지않는군요
형편이 많이안좋은가보네 그럼취직이우선이지않음요?
1800짜리 3년만 해도 등록금 다 갚겠네
winapi 정복 저자가 한 말이 떠오르네요. \"초등학생을 데리고 와서 주입식 교육을 시키면 c언어 문법서는 한달이면 뗄 수 있다\" 대학생은 몇일 만에 떼겠냐
나머지는 알아서 갚고
C만 열심히 파면 다른 언어는 쉽게 터득 가능할텐데
겁나 늦긴 한데, 학원으로 배웠던바로는 쌩판 몰랐는데 겁나 빡세게 하니까 winapi 고 이것저것 다 만짐.
기간은 지금 4개월 정도 됐나
팔한쪽이 절단됫는데 롤하고 피파한다구요?
개새끼가 주작이네 씨발련이 내가 할한쪽이없는데 키보드치는거도존나죶같은데ㅠ게임을 어떻게하냐개씨발련아
노력좀 해라 존나 잉여롭게 지가 그렇게 살고있으면서 왜그럼. 뭘 하든 그 잉여 버릇 공부 안하는 버릇 그거 안버리면 걍 평생 그렇게 삼.
이런거 할 시간에 뭘 할지 니 적성에 뭐가 맞는지 찾아보고 그걸 공부하고 취업준비를해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면서 자살은 ㅈㄹ
이러니 취업률이 떨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