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4년다니면서 지금까지 아는거라곤 c언어 조건문하고 그전꺼만 알고잇습니다..
어떻게해야 취직할까요.. 등록금도 3천만원들어간거 같은데.. 에휴.. 부모님얼굴보기 참.. ㅠㅠ
고등학교때 팽팽놀다가 아무 지잡대나와서 적성도안맞는 컴퓨터공과에와서
(솔직히적성에맞는것도없어서 그냥 아무거나하자 이생각으로 컴공과로 들어왔네요)
지금 이꼬라지입니다. 자살할까요?? 어떻게해야합니까 목표도없습니다. 취직해야하는데.. 부모님도 빛에 눌려사십니다..
맨날 제 용돈떨어지면 부모님한태 행패부리고 돈받아내서 그걸로 피시방에서 놀다가 학교 컴터공부할땐
 #include<stdio.h> int main(void) 적어놓고 주위 눈치보다가 할만하다싶으면 롤이나 피파합니다....
저에겐 정녕길이없는걸까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