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64 이야기 때문에 생각났는데
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mpeg-4 동영상 전송을 했었뜸
그런데 h.264가 mpeg-4랑 같은 거같은데
mpeg-4 포맷으로 한 5초정도의 동영상을 반복전송해서 재생하면
jpeg 이미지 계속 보내는거보다 훨씬 효율적을꺼 같음
그때 대략 30초 정도의 영상 크기가 5mb로 기억함.
대략 내가 원하는 이미지 크기가 20kb고 30프레임이면 30초에 18000kb의 크기를 가져야 하는데
동영상으로 대체하면 1/3이하로 줄어드는 거 맞나?
아쉽게도 내가 영상처리 쪽이아니네 기억이 확실한지도 모르게뜸 ㅠㅠ
이렇게 하면 쫌 나아질꺼같지 안음?
그냥 이미지를 보내면 압축을 안한 동영상이나 마찬가지군
VLC나 한번 봐라
jpeg 이미지 보내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mpeg-4? h.264? 같은게 전프레임이랑 후프레임이랑 바뀐부분만 벡터랑 뭐해서 더 좋다는데 모르겠뜸 일단 방학이 2달 남았고 졸작 전시회가 1년 남았으니 해봐야 겠뜸
ㅠㅠ 알 FTP로 이미지 전송하라던게 생각나는 근염 ㅠㅠ
아니면 전송알고리즘 자체를 직접 구현해봐
jpg 이미지를 보냄 -> 다음 프레임 이미지와 전에보낸 이미지 검사 -> 같으면? 같다는걸 알려주는 매우작은 패킷을 전송 [a] 라던가.. -> 받은쪽에서는 중복을 의미하므로 이전에 받앗던걸 그대로 유지
이 원리가 mpeg 압축원리인걸로 아는데
ㅋㅋㅋㅋ jpeg프레임 두개 비교해서 틀린부분만 어떻게 보낼수있을까 고민했는데 그게 h264 mpeg-4래요 ㅠ
바퀴 다시 만들지마 제발
h.264가 현재 프레임에서 이전프레임이랑 비교해서 차이값을 이리저리 부호화해서 보내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