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를 공부한뒤 3개의 테크트리를 탄다.
보통 해커가 되기 위한 사람의 자질테스트로써
c언어를 한방에 얼마나 마스터 해내느냐로 가늠할수잇다. 보통 c를 한다음 포인터가 어렵니 뭐가 어렵니 하는데 기본서 한권을 사고 그 기본서 1회독후 테트리스를 만둘어낼수잇을정도의 능력이면 해커로써 어느정도 자질이 잇다고 판단할수잇다. (ps.보통의 일반인들한텐 개념서 1회독 만으로 테트리스를 만들라고 하면 말이되냐?라는 반응이 나온다)


이렇게 c를 끝낸다면 c++이나 자료구조 알고리즘따윈 하지않고 바로 진도를 나간다.

이다음부턴 3개의 커리큘럼을 동시에 진행한다



첫째, 윈도우.
컴퓨터 구조(모두이해할 필요없다)를 1회독 한다.
이후 리버싱, api, 윈도우 구조와 원리를 판다.
둘째, 리눅스..
리눅스는 다 필요없고 beginning linux prgm을 마스터한다. 그다음에 이책을 다 볼때즈음 윈도우에 대한지식과 웹에 대한지식이 어느정도 쌓여잇을것이다.그다음 공부는 여러분에게 맡긴다. 책도 가지가지 자료도 가지가지다. 그속에서 선별능력이 생길것이다.
셋째, 웹.
웹의 경우 우선 tcp ip와 네트웤에 대한 개론적인 공부를 한다. 그다음 tcp ip소켓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ccna ccnp에대한 지식을 탐독한다. 동시에 웹프로그래밍을 공부한다. 이 모든것이 끝나면 owasp top10을 공부한다

이렇게 하면 해커라는 소린 어디가서 듣는다. 진짜 실력은 코딩능력의 차이와 이해도에서 오지만 그건 그다음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