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강남 부자집 아주머니와 대화를 하다 웃긴 일화를 들음.
파출부를 고용했는데 일거리가 좀 많이 나온 날은 컵이 깨지고 다림질해논 옷이 밀려져 있고 등등...
하기 싫으면 그만둔다하면되지 않나...
이러니 임대아파트랑 벽을 설치해놓고 살지.
남에게 피해나 해코지하는 사람은 사람인지 조사부터 해보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