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술한곳을 노리는것뿐임
작년에인가 재작년인가 농협 서버해킹 됬을때 농협 메인전산 관리자 비밀번호가
숫자로 6자리였다잖아
그리고 구글로 한국웹사이트들 admin 페이지 나 상위페이지 검색해보면
쇼핑몰 같은그런곳은 admin 페이지가 아무런 보안없이 접속되는곳이많음
예전에 내가 중학생때 드림위즈라는 검색엔진사이트가 있었음
검색해보니 아직도 있네
하여튼 그때당시에
http://www.dreamwiz.com/
주소뒤에 / 를 하나 더 붙여주면
db가 쫙떴었음 ;;
회원정보같은 db는 다른곳이여서 볼수없었던거로 기억하는데
드림위즈 근무하는 회사원들의 인적사항,면접서류같은걸 볼수있었음
어쨋든 이런것도 뭐 해킹이라고 칭할수는있겠지만
드라마 영화같은데에서 나오는 보안튼실한곳을 공략하는것보단
현실은 아예 보안이 부실한곳이 표적이되는경우가 훨씬더많음
1999년인가 1998년인가 백악관홈페이지가 해킹당했을때가 있었는데
그것도 처음부터 백악관을 해킹하려고 노렸던게아니라
우연하게 백악관 홈페이지 관리자가 admin정보를 초기화시켰을때
해커가 admin 기본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가본거임
백악관홈페이지 관리자가 말한게아니라 그 해커가 말한거임
우연이라는게 겹쳐서 된거라면서
ㅎㅎ 걍 그렇다고 드라마같은 해킹환상은 없어
지들이 뭐하고 있는지 모르는 멍청한 놈들이 앉아있다가 털리지. 똑똑하면 안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