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현역 해커들은 이리저리 시스템의 보안상 헛점을 파고들어 뚫어내는 것 보다
보안 담당자를 관찰해서 비밀번호를 빼내는
(예 : 담당자 생일이 비번인걸 알아내고 입력, 담당자인척 해서 비밀번호 찾아내기 등)

이렇게 침입하는걸 더 자주하고 쾌감 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