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이폰이나 맥용 개발하려면 Objective-C를 알아야 한다고 많이 듣지만,
옵젝씨 문법도 중요하지만 C 어느정도 알고있으면 눈치 잘까면 오브젝트 C의 코드들도 어느정도 이해 가능하고
(상이한 부분들은 책에 다 나와있음. 보통 C 할줄아는 사람 기준으로 책이 서술되어있으니)
그거보다 코코아 프레임웤이랑 엑스코드라는 IDE툴 잘 쓰는게 더 중요하니까
iOS입문서를 사는게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됨.

물론 옵젝씨 서적 사서 제대로 파는것도 중요하지만, 입문이라는 자신의 입장을 한번더 생각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