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308&aid=0000008335
복지 구상은 언제부터 했나?
창업하면서 근로계약서를 만들었다. 그때 이미 점심시간을 포함한 하루 7시간, 주 35시간을 근무시간으로 명시했다. 창업 초기에 직원이 어학연수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아무 조건 없이 전액 지원해 보내줬다. 지금 그 직원은 전 세계 시장을 개척하며 날아다니고 있다. 복지는 이윤을 남겨서 하는 게 아니다. 조건을 위한 투자도 아니다. 복지는 복지 그 자체이다.
대기업에서 월급쟁이 생활을 하다 창업했다. 샐러리맨 시절 꿈꾼 것인가?
대학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 8년간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아침 9시 출근하고 오후 4시 퇴근하기를 바랐다.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그럼 한번 창업해서 해보자는 생각을 했다. 복지 프로그램은 내 구상뿐 아니라 직원들과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한 결과이다.
생각은 하더라도 경영하는 처지에서 실천하기는 쉽지 않을 텐데.
대학에 들어간 1990년 WTO(세계무역기구) 반대 시위가 거셌다. 그때 대구 한복판에서 시위를 하다 집시법(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으로 잡혔다. 3개월 옥살이도 했다(이 대표는 경북대 수학과 출신이다). 그렇다고 난 운동권은 아니다. 하지만 그때 품었던 더불어 사는 사회, 그런 대안 사회를 주변부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자본의 한복판에서 이뤄보고 싶었다.
복지 구상은 언제부터 했나?
창업하면서 근로계약서를 만들었다. 그때 이미 점심시간을 포함한 하루 7시간, 주 35시간을 근무시간으로 명시했다. 창업 초기에 직원이 어학연수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아무 조건 없이 전액 지원해 보내줬다. 지금 그 직원은 전 세계 시장을 개척하며 날아다니고 있다. 복지는 이윤을 남겨서 하는 게 아니다. 조건을 위한 투자도 아니다. 복지는 복지 그 자체이다.
대기업에서 월급쟁이 생활을 하다 창업했다. 샐러리맨 시절 꿈꾼 것인가?
대학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 8년간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아침 9시 출근하고 오후 4시 퇴근하기를 바랐다.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그럼 한번 창업해서 해보자는 생각을 했다. 복지 프로그램은 내 구상뿐 아니라 직원들과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한 결과이다.
생각은 하더라도 경영하는 처지에서 실천하기는 쉽지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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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IN 백승기 이원영 제니퍼소프트 대표. |

제니퍼 써본 사람은 있냐.. 서버 모니터링툴이라서 있으면 편하긴 한데 없어도 되는 뭐 그런거다.. 저 복지라고 말 나온게 1년은 되었으니까 이제 슬슬 거품 꺼질 때도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