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어 번역하는 거 좋아하는데일본도 it책 좋은거 많이 나오잖아근데 번역해서 갔더니 벌써 그 사이에누가 번역해놨거나 하면 어떡해?번역하는 것도 얼마나 돈이 되는지도 궁금하고혹시 아는 사람이 프갤엔 없겠지..
원작자한테 물어보고 판권 계약 비었으면 시작. 번역료는 한두달 전 기사 봄.
옷 땡큐. 한두달 전 기사를 본다는게 무슨 말이야? 번역료가 언급된 뉴스를 찾아본다는 말인가..?
번역해놓아도 시장성이 없으면 안 내줄텐데 그냥 번역한거 갖고 들고 가면 되나요 ㅇㅅㅇ? 그럼 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