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같아선 다 적고 싶은데 다 적었다간 디씨 안하는 내 신상이 털릴꺼 같아서 지역도 안밝히겠음.. 서울쪽은 아님..


면접 들어가서 발표하는데 난 웹이었거든 

시연중간에 자르고 질문 크리 시작..

정작 웹질문은 3개 받았네

여튼 난 2학년까지 마쳤고 서류도 거기까지만 적어서 2학년 범위내에서 물어보는데 

다 기초적인건데 막상 물어보니 긴장해서 그런지 기억이 잘 안남..

나중에 소멤 생각하는 후배님덜 기초에 충실하세요.

확실히 학년이 낮으니 질문쪽에선 유리한거 같은데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네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ㅋㅋ


질문은 다 적어줄순 없고 꽤 크리티컬 했다고 생각하는 거 몇가지

 - C에서 발전 시켜서 C++이 나왔는데 모든 프로그램을 C++로 만드는게 더 낫냐?
 - 자바에서  GC가 뭐고 언제 작동하냐
 - Class 와 Struct의 차이
 - 니가 아는 제일 빠른 정렬 알고리즘

더 있지만 이렇게만 적어줄께

그리고 질문하면서 이런 것들을 다 써봤냐고 물어보고 썼으면 어디서 썼냐고 물어보더라구

결국은 경험도 필요하고 이론도 필요함.. 많이 공부해야겠더라.

결론은 컬쳐쇼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