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남 멤버십 오전반이여씀
가서 한시간 정도 기다리고 면접이 시작되는데
들어가니 면접실의 무거운 분위기 ㅠㅠ
바로 ppt하는데 여기까진 좋앗음
그리고 바로 기술질문 드러가는데
나는 작품에대해면접관들이 이해를 잘못햇는지
몇개 질문없엇음 ㅠㅠ근데 내가 설명을 잘못해서
답변받은 면접관 얼굴이 어리둥절함
그래도 한두개빼곤 전부 대답하고
인성질문하고 끝...
마지막에 멤버십오면 하고싶은게모냐해서
이것저것 말햇더니 지금하는걸 좀더 공부하라고
일침을 날림
이렇게 면접 끝남
가서 한시간 정도 기다리고 면접이 시작되는데
들어가니 면접실의 무거운 분위기 ㅠㅠ
바로 ppt하는데 여기까진 좋앗음
그리고 바로 기술질문 드러가는데
나는 작품에대해면접관들이 이해를 잘못햇는지
몇개 질문없엇음 ㅠㅠ근데 내가 설명을 잘못해서
답변받은 면접관 얼굴이 어리둥절함
그래도 한두개빼곤 전부 대답하고
인성질문하고 끝...
마지막에 멤버십오면 하고싶은게모냐해서
이것저것 말햇더니 지금하는걸 좀더 공부하라고
일침을 날림
이렇게 면접 끝남
ㅠㅠ
ㅠㅠ
ㅠㅠ
어디서 보심? 진짜 느낀게 지역마다 다 추구하는게 다르고 뽑는 기준은 없는듯 자기 지역 멤버십 기준에 맞게 뽑는지 모르겠지만 기준은 없음 저는 인성질문 없었음
헐진심나랑똑같애 ㅠㅠ나도 이해못했는지 질문버ㄹ루없었구 ㅠㅠ우리떨어지는거임?
친구야 6월에 재도전하자 아마 안될거야 우린
솔찍히 뽑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오는 면접자들이 붙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다. 제발...제발 이러면서. 그래서 가지고 온것이 조금 안좋으면 학교에서 배운거도 물어보고 프로그래밍 기초 질문을 하는거다. 자바로 개발했고 공부했다는 사람이 객체지향을 모르진 않을거니까 물어보는거지. 정말 잘 대답하면 붙이려고... 지역마다 사람이 다르니까 질문과 느낌은 다르겠지만, 확실한건 가지고 간 프로젝트가 학교 숙제 수준 이상이고 정말 열의를 가지고 했다면 (가령 논문도 좀 찾아 보고, 오픈소스도 좀 보고) 질문이 많았을 꺼다.. 신기해 하면서... 만약 떨어진다면... 참고 삼아서 한번 더 도전해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