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짝은 올려보냈긴 했는데,
정작 중요한 책들이나 전공서적은 막상
택배비의 부족으로 못보냄.
생각보다 빠른 타이밍에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거라서 오늘 하루 준비하고 ㄱㄱㅅ.
한달이 될지 두달이 될지 모르겠고,
보내주는 학교측에서도 배우는데 전념해라고 함.
큰 기대는 말고.;; 아마 무사히 서울에서 인턴을
수행하고 왔다는것 그 이하도 이상도 안바라는듯..
초조하네여. 옷부터 머 입을지 모르겠고..
정장은 아니고 깔끔하게 오라는데 그게 먼지몰겠다. 대충 검은색 목티에 정장 마이나 걸치고,
바지랑 구두정도만 들고갈 생각인데 맞나 몰겠네요.
진짜 걱정 반 설레임 반에 반 의무감 반에 반이네요. 으으. 현실적으로 1~2개월간 머 배울려나 싶기도 하고...문서쓰는법만 주구장창 갈켜주지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당연한가;;
아. 암튼 시즌이 시즌인 만큼 복잡하네요.
정작 중요한 책들이나 전공서적은 막상
택배비의 부족으로 못보냄.
생각보다 빠른 타이밍에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거라서 오늘 하루 준비하고 ㄱㄱㅅ.
한달이 될지 두달이 될지 모르겠고,
보내주는 학교측에서도 배우는데 전념해라고 함.
큰 기대는 말고.;; 아마 무사히 서울에서 인턴을
수행하고 왔다는것 그 이하도 이상도 안바라는듯..
초조하네여. 옷부터 머 입을지 모르겠고..
정장은 아니고 깔끔하게 오라는데 그게 먼지몰겠다. 대충 검은색 목티에 정장 마이나 걸치고,
바지랑 구두정도만 들고갈 생각인데 맞나 몰겠네요.
진짜 걱정 반 설레임 반에 반 의무감 반에 반이네요. 으으. 현실적으로 1~2개월간 머 배울려나 싶기도 하고...문서쓰는법만 주구장창 갈켜주지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당연한가;;
아. 암튼 시즌이 시즌인 만큼 복잡하네요.
청소, 정리, 워드
생각보다 지루할걸
내가 뭘위해 사는건가... 싶고
그래서 학교에선 배우는데 전념하라고 하는거지 ㅇㅇ 딴생각 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