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면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니까 그 환상이 다 깨져버림 ㅋ

그리고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여성 디자이너를 보고 그 환상이 흔적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묻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