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보통신 분야에 재직중인 갤러야
분야는 안드로이드고 통신 칩관련해서 망상태 측정하는 어플만들고 있어
연봉은 3천이고 작년 2월에 졸업 후 취직하고 쭉 다니고 있어..
평균 퇴근시간이 9시이고 평균 4,5일을 야근해.. 가끔 바쁘면 주말근무도해
요즘 고민인게.. 게임분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게임쪽은 상황을 잘모르니까.. 얘기좀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 남겨
이회사에서 있다가는 그냥 어플 깨작깨작 거리다가 은퇴후 할게 없어질것같은 생각이들어 아직까지는...
재직갤러들아 답변좀..^^
나랑 비슷하네. 나도 어째야되냐
개인사무실차려서 게임어플이라도 하나 대박터지면 좋다만 그건 로또고.. 어플쪽하면 요새인기있는 게임어플 제작회사로 생각해봐
한국에서 개발자로 산다는 것 자체가 힘든일이지
순수 개발자 말고 DB나 SE쪽으로 빠지면 나아질거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