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3 class="font1" id="articleTitle">[단독]‘국정원식 댓글’ 아고라서도 다수 발견</h3>


ㆍ김모씨 글과 시기·내용 유사… 조직적 활동 의혹

ㆍ작성자 대부분 작년 말·올해 초 사이 회원 탈퇴

지난 대선 때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가정보원 직원 김모씨(29)가 인터넷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오유)’에 올린 글과 내용, 작성 시기·방식 등이 비슷한 글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의 토론게시판 ‘아고라’에서도 다수 발견됐다. 현재 이 글들 중 대다수는 삭제돼 있거나 글 작성자가 회원 탈퇴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른 국정원 직원들이나 이들과 연계된 일반인들이 주요 인터넷 사이트에서 대선 기간 중 김씨와 비슷하게 정치적인 글을 올린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지난해 12월 국정원 직원 사건이 불거지자 민주통합당은 “국정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심리정보국 3개 팀에 70여명의 요원을 배치해 주요 정치·사회 현안에 대해 게재할 댓글 내용을 적시한 이른바 ‘작업지시서’를 하달해 왔다”고 주장한 바 있다.

6일 경향신문이 김씨가 쓴 글의 주요 단어로 검색한 결과 아고라에서 김씨 글과 유사한 정치 관련 글을 작성한 아이디 23개가 확인됐다. 이 아이디들 중 12개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에 회원을 탈퇴했고, 7개는 글을 삭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9&oid=032&aid=0002302988


이 무능한 부패집단 국가정보원 예산 타서 대충대충 해먹고 자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면서 군림하려들다니.


국가보안법 반드시 폐지되야 한다.


외국은 왕래도 맘대로 해도 잘 사는데 남한 꼴통들만 막아두고 그러냐.


자 댓글 알바들 출동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