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다.

귀엽긴 한데 애정은 안 생기던데?

그리고 희한한 건 사진이나 영화, 드라마 보면 생긴다.

둘 다 화소의 집합인 빛 인건 똑같은데 말이다.

소니의 강아지 로봇 보면서 생물을 키운다는 느낌이 든다는 할머니도 신기하다.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