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지 말고 캐나다 가셈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캐나다에
영주권얻기나 취업하기가 더 쉬움
특히 프로그래머처럼 능력있으면  더쉬웠음
또 미국보다 범죄율 훨씬 낮고 사회보장 인프라도 잘되있고 근무시간 개적고 영어만 빡세게 1년 동안 회화 위주로 죽어라 배우면 의사소통도 되지 않을까 싶음
또 불어좀 하는사람은 캐나다 가기 더 쉬움
그냥 짐 싸서 퀘벡으로 가면됨
프랑스계 백인들이 퀘벡가서 동양출신이 영어 안쓰고 불어써주면 좋아할듯ㅋㅋ
그리고 소고기랑 야채가 우리나라보다 싼곳도 있음ㅋㅋ
연봉도 훨씬 쌤  우리나라처럼 대도시엔 아파트도 꽤있음
토론토나 벤쿠버엔 유학생들이 대다수이긴 하지만 한국인들도 좀 있음
그런데 혼자있는거 싫어하고 회식좋아하고 친구들이랑 맨날 술마시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별로일듯 캐나다는 가족문화라서 모든게 가족위주로 돌아간다고 함
참고로 캐나다에선 컴퓨터 엔지니어나 프로그래머가 거의 전문직에 속함
공부도 잘하고 돈도 잘번다고 생각함
젊은 프로그래머들은 스포츠카 많이 타고감
그래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직업ㅋㅋ
우리나라 게임업계에서 경력좀 쌓은 분들은
영어좀 배워서 EA같은데 가면 좋을듯
아니면 돈좀들더라도 캐나다가서 유학좀더 하면
취업더 잘됨
그런데 캐나다가 세금을 좀 많이 띠는데 어차피 나중에 다 자기한테 들어오게 되있음
병원비 전부 무료고 연금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빵빵함 다만 진료수준은 장담 못함ㅋㅋ
허여튼 늙어서 괜찮은 노후를 즐길수 있음
물론 퇴직하기전에도 시간이 널널하기 때문에
충분히 즐길수 있음
또 아마도 자녀들 학비 전원 무료인것 같음
대학도 아마 무료인듯?
다만 캐나다에도
우리나라처럼 악덕업체가 가끔 존재한다함
칼리지 각 졸업한 젊은 애들 값싼돈으로 부려먹고
야근하고 그러는데 얼마못가 망한다고함

그런데 이 사실이 모두 내가 직접본건 아니고 다른데서  본 내용들임

근데 지금도 캐나다가 이민가기 쉬운 정책을 피고있는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