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언어에 편견같은건 없는데

웹서비스나 조금 하는 회사에서 써먹어보려는 경영멘탈인지 뭔지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자바개발자가 존나게 킹왕짱이라는 해괴망측한 논리로 나한테 약을 팔려고 들고있음

전공자가 그런 약팔기에 홀딱 넘어갈줄 알았나...

왜 내 삼촌이라는 양반들은 다 이모양이지 ;;

어떤 삼촌이라는 양반은 코볼이 C언어라고 나한테 열심히 주장하길래

귀찮아서 '아 네... 그러신가요...;'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