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말하자면 지잡4년제 다니는 소프트웨어학과생이여요
첨에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고 들어갔었졍
사실로말하자면 울산대학교 를 갈려고 했는대 울대는 자연대밖에안되서 부산 지잡대(부경X 부산 X) 4년제로 그따나 맘에드는 학과로 왔지여
1학년때 솔까 고3에서 해방되서 고삐풀고 쳐놀다가 총합F3개나 떳죠.. 무려 전공 하나도 F..
그렇게 막장으로 살다가 학교떄려칠려다가 군대 다녀오니 현실이 보이더라구요
대학 떄려치면 더먹고 살기 힘들겠다..
그러다 이제 정신차리고 전공 책보니깐 내가 1학년 떄씹 왜 쳐놀았지 싶더라구요.
현제 씨책부터 보고있는대 한 일주일 봤는대 반은 떗어요 물론 이제 시작이지만요 그래도 힘들긴해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은 좀생겼는대
어쩌다 프로그래머의 현실 이런거보니깐 점점 자신이없어지더라구요 .. 막 자바 둘타옄ㅋ 이러고..
일단은 제가 이일에 관심있고 흥미는있어요 하지만 다들 프로그래머가 정년이 짧다고 하더라구요..
전 외동아들이라 가족 생계도 그렇고 걱정되는게 많아지더라구요..
일단 눈딱 감고 발을 들여보는게 좋을까요?
ps- 일단은 대학 복학신청은 해놨어요 졸업장이라도 딸까? 란마음에..
첨에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고 들어갔었졍
사실로말하자면 울산대학교 를 갈려고 했는대 울대는 자연대밖에안되서 부산 지잡대(부경X 부산 X) 4년제로 그따나 맘에드는 학과로 왔지여
1학년때 솔까 고3에서 해방되서 고삐풀고 쳐놀다가 총합F3개나 떳죠.. 무려 전공 하나도 F..
그렇게 막장으로 살다가 학교떄려칠려다가 군대 다녀오니 현실이 보이더라구요
대학 떄려치면 더먹고 살기 힘들겠다..
그러다 이제 정신차리고 전공 책보니깐 내가 1학년 떄씹 왜 쳐놀았지 싶더라구요.
현제 씨책부터 보고있는대 한 일주일 봤는대 반은 떗어요 물론 이제 시작이지만요 그래도 힘들긴해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은 좀생겼는대
어쩌다 프로그래머의 현실 이런거보니깐 점점 자신이없어지더라구요 .. 막 자바 둘타옄ㅋ 이러고..
일단은 제가 이일에 관심있고 흥미는있어요 하지만 다들 프로그래머가 정년이 짧다고 하더라구요..
전 외동아들이라 가족 생계도 그렇고 걱정되는게 많아지더라구요..
일단 눈딱 감고 발을 들여보는게 좋을까요?
ps- 일단은 대학 복학신청은 해놨어요 졸업장이라도 딸까? 란마음에..
헐 ㅅㅂ... 앞면나옴 ㄷㄷ
진로 결정은 셀프요
학교 가서 교수님한테 상담받고 프로젝트 스스로 두달에 어느정도 규모! 해서 능력보다 큰거 잡고 혼자 달려본 다음에,
관심있는건맞음? 관심이있는대 그렇게놀수가없는대
본인이 찾으셈
자기가 정한 기간에 자기 능력보다 큰거 성공시키면 사업하거나 프리뛰면 되고, 기간 좀 넘어도 완성 시켰다면 취직해서 먹고살기 무난할꺼고, 기간 다 찼는데 반도 못했으면 딴거 알아보는게 낫다
대학생이라는 새끼가 지 진로를 쳐물어보고있네.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녀라
오 요미코횽이다. 근데 딱지가 안보이네. 내가 아는 요미코횽 맞나 -_-;
아, 그리고 뭘 하던간에 졸업장은 있는게 좋다
넹 맞음
진로라기보단 프로그래머가되겠어!! 막이러다가 군대 갔다와서 리셋되니깐 뭐랄까 안정된곳을 찾고싶은데 다들 프로그래머가 안정적이지 않다는 부정적 시점으로 말을해줘서요.. ㅜㅜ 사실 안정된건 공무원말곤 없는 현실이긴하지만..
안정적인거 찾을꺼면 걍 공무원 시험 봐. 그말 그대로 공무원 외엔 다 안정적이지 못하니깐.
지금 나이가 몇인진 모르겠지만 공무원 볼꺼면 지금 다 때려치고 공무원에만 올인해라 군대 갔다왔으면 머리 완전히 굳기 전까지 시간 얼마 안남았을끼야
24에요 지금 만약 프로그래머로 쭉 갈꺼라면 어떤 과정으로 공부해야될까요 학교에서 가르쳐주는거만 배웠지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뭘해야겠다라는 생각없이 졸업하면 되겠지라는 철없는 생각으로 살았어서요.. 일단 씨 어여 때고 자바를 배울려고 하는데..
그럼 가능한한 빨리 학점 잘맞고 토익 잘봐서 좋은 회사 들어가는데 치중해. 어짜피 신입 뽑으면 다 교육시켜서 하고, 학부때 배운거 실무 가선 다 까먹고 책 찾아보거나 할 정도로 적게 쓴다. 학부땐 코딩 습관만 잘 들여놓으면 돼.
아니면 공무원으로 빨리 빠지던가. 24면 은근히 시간 적게 남았다. 난 공익갔다왔는데도 머리통 돌되는 느낌 쩔었는데 현역 갔다왔으면 더하지. 뭘로 빠지던 머리 아직 덜굳었을때 죽자사자 파놔야 나중에 편하다.
좀 프로그래머로 대성하고 싶으면 내가 위에서 말한거처럼 단독 프로젝트 하나 해보고 가능성 보이면 외국으로 튀거나 사업하던가.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기분 나쁘겠지만 뭘 공부해야 하는지는 구글만 뒤져봐도 거의 다 나오고, 하다못해 자기 과 선배들한테 캔커피 하나 조공바치면서 물어봐도 앞길 다 훤하게 보여준다. 디시 프갤에서 안면도 없는 아저씨들이 전력을 다해서 인생 앞길 조언해줄꺼라는 기대는 버려. 나처럼 심심하고 할일 없는 사람 여기 드물다
고마워여 형 근대 정말 프로그래머되면 야근수당 이나 주말출근 수당 받기 힘든거 사실이에요? 아니면 몇몇만 그런거에요?
솔직히 야근수당이야 내가 못해서 그런거라 치면되는대 주말 수당못받는건 너무 암울한대 ㅜㅜ
회사마다 다른데 내 친구네 회사는 야근수당 안줄테니 칼퇴 하라 하는데 집가기 귀찮아서 낮에 놀고 밤에 일한다는 놈도 있다. 그리고 야근 시켜놓고 안주는 곳도 있고, 야근수당 못챙겨주는 대신 회사 크면 한 자리 약속한다는 곳도 있는데.... 뭐 중소기업 가면 야근수당 못받을 확률이 높다 보면 된다
주말 수당도 거진 비슷. 대신 수당으로 못주고 평상시 칼퇴 시키다가 갑자기 일 큰거 걸려서 빡세게 굴리게 되면 수당 대신 뽀나스 명목으로 든든하게 주는데도 있고, 걍 존나 굴리는데는 존나 많고.
그렇군요 감사해용 ㅜㅜ 역시 자기 하기 나름인거군요
걍 학점 존나 잘받고 토익 존나 잘받아서 큰 회사 가면 이런 경우는 피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그니까 중닥공 고닥공 아닥공의 레벨을 넘어서서 대학 학부에서도 코딩은 하고 싶은데 자질이 딸린다 싶으면 대닥공까지 연장하면 된다. 근데 순수하게 인생에 재미가 없으면 뒈질지 몰라서 코딩을 재미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쪽 남는거보다 공무원시험 봐라 두번 세번 봐서 붙을때까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