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넓게 다 배움배운건 많은데 깊숙히 파질 않아서 겉핥기 같은느낌ㅇㅇ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구ㅠㅠ나같은건 나중에 어떻게 취업해야하나여...지금부터 하나 붙잡고 파는게 좋나여?ㅠㅠ솔직히 1,2학년땐 노느라 정신없어서 제대로 못해서 후회스러운데지금부터 정신차리면 2년안에 뭐라도 할 수 있나여?ㅠㅠ뭔가 욕이라도 해주세여ㅠ
힘내
뭐라도 만들어보면 자기능력을 확실히 알거아냐. 큼지막한 프로젝트 하나 계획해서 해봐라
나도 비슷한 시점에 써먹었던 건데 좀 그럴듯하면서 소스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 구해다가 그거 분석해보면서 똑같이 만들어보면 됨. 정 모르겠으면 거기 있는 소스 그대로 따라쳐도 됨. 그러다보면 얼추 이런식으로 만들 수 있구나 하고 감이 잡힘.
따라 치다가 정말 모르겠다 싶은 부분 있으면 이 부분을 한 번 공부해봐야겠다 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