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작업을 오전 시간에 집중 투자해서 한다.
가끔 프로젝트 회의와는 상관없는 접대라던가 상사와의 회식시간, 그리고 회사 회식을 당당하게 쌩까버린다.
그리고 야근수당 안 주면 상사 눈치 볼 것 없이 당당하게 칼퇴근한다. 정해진 일정에 맞추기만 하면 된다.
남이 이거 도와달러 저거 가르쳐달라라는 부탁 철처하게 쌩깐다. 어차피 너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는 입 싹 닦는 경쟁자일 뿐이다.
무엇보다 가장 확실한 건 얼굴에 철판 까는 거다.
당당하게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서 정해진 시간에 인사하고 칼퇴근하고 어떠한 잡담에도 끼지 말고 점심도 혼자 먹고, 회식은 무조건 빠질 것.
그럼 너님은 무조건 칼퇴근이다.
가끔 프로젝트 회의와는 상관없는 접대라던가 상사와의 회식시간, 그리고 회사 회식을 당당하게 쌩까버린다.
그리고 야근수당 안 주면 상사 눈치 볼 것 없이 당당하게 칼퇴근한다. 정해진 일정에 맞추기만 하면 된다.
남이 이거 도와달러 저거 가르쳐달라라는 부탁 철처하게 쌩깐다. 어차피 너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는 입 싹 닦는 경쟁자일 뿐이다.
무엇보다 가장 확실한 건 얼굴에 철판 까는 거다.
당당하게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서 정해진 시간에 인사하고 칼퇴근하고 어떠한 잡담에도 끼지 말고 점심도 혼자 먹고, 회식은 무조건 빠질 것.
그럼 너님은 무조건 칼퇴근이다.
특히 개발자가 여자인 경우는 커피심부름을 시킬 경우도 있는데, 넌 손이 없냐 발이 업냐 니가 직접 타 먹어 쉐꺄 하며 씹어버린다. 남자도 개발과는 상관업는 일(예: 쓰레기통 비우기, 물통 또는 전구 갈아끼우기 등)을 사장 명령이라도 쌩깐다.
그렇게 회사생활 하고 싶냐
너 그러다 잘린다
아 너가 그 놈이었구나!
내가 그렇게 하고 있지 크크 그래도 일만 잘구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