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대 자퇴내고 편입하다가 실패했습니다. 편입 시도한 이유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너무 배우고싶어서였습니ㄷㅏ. 하지만 전적대는 자퇴내서 돌아갈수 없을 뿐더러 좋아하지 않는 기계과공부(유체역학 고체역학 등등)을 배우기 싫습니다. 그래서 컴퓨터공학과가 있는 대학진학에는 실패해서 학원을 다녀서 기술을 배워볼까 하는데 인생선배님들에게 도움요청 합니다.
1.프로그래머로써 나아가는데 대학졸업장이 꼭 필요한가?
2.국비지원 학원에도 철밥통 믿고 깝치는 대학교수 싸다구 후릴 수 있는 우수한 강사진이 있는가?
3.학원 출석 열심히 하고 열심히 복습예습하면 학부생들을 넘어설 수 있는가?

요거 3개가 제일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취업의 문도 궁금하구요..
지금 제가 제일 후회하는게 첨에 대학갈때 부모님말 듣고 기계공학과 간거 후회합니다.
지금 제가 한거는 씨언어 독학, 컴활1급 독학, 토익 750 인강병행입니다. 갑자기 고졸자로써 먹고 살 걱정하니 막막하네요... 진심어린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