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무슨 수를 쓰던지
많은 프로그래머랑 친해지고, 내가 뭘 할줄 아는지 알리고 무조건 잘한다고 생각되겠금 만들어라..
오늘도 괜찮..아니 좋은 일자리가 생겨서 줄 사람 찾는데..
파이선은 정말 드물구나... c++ 개발자는 쁠쁠하면서 웁니다..
내가 파이선을 했다면 그자리는 내것 ㅜㅜ... 나를 아는 파이선 개발자가 있다면 그 자리는 그의 것 ㅜㅜ..
나도 열심히 명함 뿌리고 다녀야지. 하나는 얻어걸리겠지.
아니지. 그냥 해드헌터를 할까 ㅋㅋㅋㅋㅋㅋ
일자리야 많지
DB(한국시장 DB는 어느정도...), 메모리DB, Bash, Python, Perl, R&R, PHP, JS, Android, C (업무 관련 라이브러리 리딩만 조금), 기타 Backend 앵간한 서버세팅 및 튜닝 경험 다수. 얼마줄래.
2014년 3월에 이직 하려고 생각중...
이회사 4년을 넘게 다녔더니 슬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