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무슨 수를 쓰던지

많은 프로그래머랑 친해지고, 내가 뭘 할줄 아는지 알리고 무조건 잘한다고 생각되겠금 만들어라..

오늘도 괜찮..아니 좋은 일자리가 생겨서 줄 사람 찾는데..

파이선은 정말 드물구나... c++ 개발자는 쁠쁠하면서 웁니다..

내가 파이선을 했다면 그자리는 내것 ㅜㅜ... 나를 아는 파이선 개발자가 있다면 그 자리는 그의 것 ㅜㅜ..

나도 열심히 명함 뿌리고 다녀야지. 하나는 얻어걸리겠지.

아니지. 그냥 해드헌터를 할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