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양반들이 가장이 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때도 된것 같다. 친구들도 진지하게 결혼 준비하는 애들이 생긴다.

여자 친구를 집에 데려온다던가. 그런거?

그걸 보면서 내가 제일 무서운건 나한테 인생을 맡길 여자가 있을까하는 거다..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