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서버 해킹당하거나 하면 업체한테 책임덮어씌우고 다른곳으로 갈고 그런식으로 하면
보안전문업체도 돈벌수있고 해킹당한회사도 피해 적어지고 사용자도 보안전문업체가 관리해서 개인정보 더 안전해짐 ㅇㅇ
전에 네이트 해킹같은거 보면 피해가 존나 크잖아 네이트쪽에서 책임져야되니까, 또 그사람들이 계속 관리한다고 하니까
사용자가 그걸 못믿어서 회원탈퇴하고 그런식으로 ㅇㅇ 사용자도 개인정보가 중국이나 어디로 팔려넘어가서
가끔식 보이스피싱 낚이고 피해생기고 ㅇㅇ
아무튼 보안관리업체를 만들어서 관리하는건 좋은 방법인거같음 ㅇㅇ 회사-보안회사-유저 이렇게 기존에 회사-유저 사이에들어가는식으로
그래서 나랑 같이 보안회사 만들사람?
그럼 왜 책임이 네이트한테 감?
맡기는거 아닐까요.? 물론 시간 아까워서 읽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