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니들이 생각하는 해커 이미지는 접는게 좋음 ㅇㅇ


보안 분야를 크게 생각 하면 3가지 라고 볼수 있음. 뭐 개인정보나 컨설팅 있지만 보안 빠는 새끼들이 이런거 할려고 빠는거 아니지??

1.모의 해킹 분야

2.보안 관제 분야

3.악성코드 분석 분야

자 우선 모의 해킹 분야는 그냥 병신 분야라고 생각 하면 쉬워 . 왠지 알아 ? 해커라는게 창의적이고 프로그래머 처럼 창조적인 사람이란 말이야 그런데 모의해킹 분야가 하는 업무가 그거야 이미 절차가 다있어 그걸로 그냥 돌리면 끝이야 한마디로 프로세서 절차가 있다. 뭔 시발 리눅스를 켜서 취약점을 보네 마네 자빠는 소리 .


 

자 이제 보안관제 분야 여기는 보안 중2병 꿈나무들의 교도소 같은곳이야. 보통 보안 공부했는데 학력 좇 병신 새끼들이 자주 가는 테크인데 그 중2병 새끼들이 경력 쌓는다는 자빠는 소리 하면서 어쩔수 없이 가는곳이야 ㅋㅋㅋㅋ 하는 일은 2교대 근무로 모니터링만 존나 하는 업무를 진행 하지 그리고 대다수 중소기업 병신 소속으로 일하다가 나중에 치킨집도 못 차리는 분야로 유명하지 ㅋㅋㅋ


자 이제 악성코드 분석분야 여기는 그래도 그나마 리버싱이라는걸 해서 역분석하는 분야여 근데 이 분야도 단점이 있지 ㅋㅋㅋ 뭔지 알아? 취직 문이 시발 개미 똥구멍 만큼 작다. 즉 이거 공부해서 취업 못한다는 소리여 백수로 악성코드 분석 할거여? ㅋㅋㅋㅋ 악성코드 분석 채용 공고가 백신사 빼고는 없고 채용 인원도 존나 작다 이 빙신 중2병 자빠들아


 

이글 읽고 정신 차려 보안 중2병 꿈나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