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까지가 계약끝이라, 12월 한달동안 이력서오픈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온곳이 한달동안 6군데밖에 없을정도로 일이 없드라. 결국 일주일 놀고 1월초순부터 일겨우 시작했다. 그런데 요즘은 떠 일이 꽤 오기 시작하네. 아무래도 봄이라 슬슬 일거리가 생길 시점이고 ,
그동안 경기가 없어서 미루어졌던 플젝들이 올해에 대부분 다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올봄에 일이 많을거라고 예상해. 지금도 자바개발자 알아봐 달라고 연락오는데는 많아.
알바는 형이 게임쪽 개발가능하다면, gamejob 으로 검색해서 뛰어. 보통 2명이서 게임하나 개발하는데, 서버 1 , 클라 1 해서 단가는 SI랑 비슷한데, 이바닥은 자기가 일잘하면 두탕도 가능하니 더 나을거다.
아니면 차라리 앱을 만들어서 배포해봐. 듣기로는 의외로 퀄러티 있는 제품이 없어서 적다한 퀄러티로만 만들면 어느정도 수익은 난다고 하드라. 지금 내가 준비보고 있는중인데, 생각보다 주말에는 쉬어야하고 피곤해서 잘안된다.
회사 짤렸다매? ㅋㅋㅋ 위기가 곧 기회다. 이참에 이미 블루 오션이지만, 모바일 시장에 도전해바. 남의 말보단 일단 부딪쳐보는게 답인것 같다.
회사 안짤렸음. 더러운 환경이라 때려치운거징. ㅇㅇ 좀 더 있어보라고 하는데 다니기가 싫다.
12월31일까지가 계약끝이라, 12월 한달동안 이력서오픈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온곳이 한달동안 6군데밖에 없을정도로 일이 없드라. 결국 일주일 놀고 1월초순부터 일겨우 시작했다. 그런데 요즘은 떠 일이 꽤 오기 시작하네. 아무래도 봄이라 슬슬 일거리가 생길 시점이고 ,
그동안 경기가 없어서 미루어졌던 플젝들이 올해에 대부분 다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올봄에 일이 많을거라고 예상해. 지금도 자바개발자 알아봐 달라고 연락오는데는 많아.
알바는 형이 게임쪽 개발가능하다면, gamejob 으로 검색해서 뛰어. 보통 2명이서 게임하나 개발하는데, 서버 1 , 클라 1 해서 단가는 SI랑 비슷한데, 이바닥은 자기가 일잘하면 두탕도 가능하니 더 나을거다.
아니면 차라리 앱을 만들어서 배포해봐. 듣기로는 의외로 퀄러티 있는 제품이 없어서 적다한 퀄러티로만 만들면 어느정도 수익은 난다고 하드라. 지금 내가 준비보고 있는중인데, 생각보다 주말에는 쉬어야하고 피곤해서 잘안된다.
회사 짤렸다매? ㅋㅋㅋ 위기가 곧 기회다. 이참에 이미 블루 오션이지만, 모바일 시장에 도전해바. 남의 말보단 일단 부딪쳐보는게 답인것 같다.
회사 안짤렸음. 더러운 환경이라 때려치운거징. ㅇㅇ 좀 더 있어보라고 하는데 다니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