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컴파일 또 하기 싫어서 ㄱ-;;

 PC랑 다르게 다양한 플렛폼이 있는 스마트폰은 칩에 따라서 쓰는 명령어가 다 제각각임.

한마디로 스마트폰 종류별로 쓰는 컴파일러가 다름 --;;

즉 앱 하나를 만들어서 전체 모델에서 동작하게 하려면, 모델별로 다 따로따로 컴파일 해서 배포해야 함.(물론 순순히 컴파일 될리는 없다..)

그러나 자바는 컴파일을 마치면 가상기계어라는 모든 플렛폼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바이너리로 바꾼 다음에, 각 플렛폼의 JVM에서 이것을 해석하여 자기 플렛폼의 기계어로 바꾸어 실행함.

가상머신 포팅하는 과정이 에라이 지랄맛긴 하지만 일단 한번 해놓기만 하면 하나의 컴파일러로 컴파일한 바이너리가 모든 모델에서 동작하게 됨.

이론상.. 은 이런데 현실에서는 저런 꿈같은 일은 잘 일어나지 않음 (뭔가 꼭 하나씩 문제가 터짐..)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간편하게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 것은 안드로이드 어플이 자바기반이라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꼭 그런건 아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