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컴공 학부생들보면 가관이야. 나도 그랬고
컴퓨터 전공하는 학생들이 컴퓨터 프로그래밍 만드는거보다는 프로그램된거 쓰는걸 더 좋아하고,
4년 내내 시험기간만 공부하고,
이제 졸업할때되니 시험기간에만 공부했으니 프로그래밍 실력이 똥이라 전공 살릴수도 없고,
그래서 죄다 학원행..결국 전문 고졸애들이랑 같이수업 듣고, 안타까움
나는 4학년때부터 프로그래밍 계속해서 다행히 학원행은 아니여도 되지만 많이 부족한데
여기서 졸업할떄되니깐 되돌아보는 학부생으로서의 충실한 삶은
1. 게임이나 기타 취미생활하듯이 프로그래밍 //제일 중요
2. 학술동아리(컴공관련) 무조건 들어서 활동하기( 학술동아리 술마시네 뭐네 해도 안하는거보단 좋당게)
3. 일주일에 알고리즘 하나씩이라도 풀어서 알고리즘 통달하기
정도 같다.
1학년으로 돌아가면 저대로 실천할텐데 뿌잉뿌잉ㅜㅜ
애들은 남의 코드 읽는 연습을 안해 그게 문제야
최신기술은 하나도 관심없고 실험도 안해보고
알고리즘 ㅜㅜ 귀찮아서 안하는데 해야겠네 쩝
중요한건 코딩에 재미를 느끼느냐 안느끼느냐 그게 차이임.. 코딩이 재미있으면 알아서 찾아서 하게 되어있음
관심있다고 말하는 놈들이 그러고 있다
취미생활하듯이 프로그래밍을 안한다면 적성에 맞지않다는 의미아닌가
여기 프갤에 있는놈들 90퍼센트가 프로그래밍한다고 허세부리면서 하라는 프로그래밍은 안하고 똥글싸는데 컴공 학부생들이라고 안그러겠냐 껄껄
암튼 열심히 살으렴 ㅋㅋ
학부생이 최신기술에 관심보단, 기본기에 충실하는게 맞을꺼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