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아직 4~5대도 안된사람이
후배가 뭐 잘하면 복돋아주기는 커녕
못하는거 지적하면 자기 혼낸다고 기죽는다고하고 ㅡㅡ

후배가 뭐 제안하면, 한참까기 바쁘고
제안 승낙하면 위신,체면 떨어질까봐 그런거나 생각하고있고
(결국은 내가 말한대로 되는경우가 허다함)

1년차이나도 존댓말 죽어도 좋아해 ㅋㅋ
존댓말 좋아하는선배일수록 능력없더라 ㅇㅇ 100%

아 재수한사람들도 이런 사람 비율이 높다 ㅇㅇ
존나 막 재수하면서 인생의 짐을 다 산듯한 늬앙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