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게임할때 보면
-32768~+32768 (short) 사이에서 정해지는 케릭터성향 수치
-127~+128(char) 사이로만 강화가 되는 아이템
등등.. 그런식으로 게임하면서 눈에 자주 익는 숫자들이 있었음
그리고 나중에 프로그래밍을 공부 하면서
그것들이 자료형의 표현범위제한 때문에 그런거였구나..하고 알게되었었는데
현실에서도 그런 비슷한것들이 있지는 않을까?
현실이 무한한세상은 아니니까..
그냥뻘소리적어봣음..
빛의 속도는 왜 2.99792458×108m/s 일까?..
ㅇ(168.126)
2013-03-18 12:27
추천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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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빛이고 시간단위가 정해진게 저지랄인거다. 개소리 ㄴㄴ해
전자기학 배우면 매질에서의 전파속도 정확하게 구한다
나도 어릴때 현실에도 상수값이 있을것 같았는데 헤헤
맞음 한때 제가 빛의 속도를 오버플로우 시켜서 신이 되곤했죠
ㅋㅋㅋ 빛 오버플로우 ㅋㅋ
구라가 아니고 CERN의 최종목적은 신으로의 권한 상승입니다
세른..ㄷㄷ..
온라인게임의 동기화를 보면.. 어찌보면 참 조잡한방식인데.. (그냥 동기화패킷가지고 각자 클라이언트에 적당히 구성...)
다만 꼭 위로 가라는법 없죠 아래(언더플로우)로도 갈 수 있습니다.
사람의 시각이라는거나 느끼는 모든것도 그냥 매트릭스의 통속의 뇌이론처럼 그런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매트릭스보고 많이햇엇는데
ㅂㅅ소리들 작작하라능
ㅋㅋㅋ
양자물리학에 보면 존나 신기한거있는데... 고전물리학 개좆무시하는 미시세계의 현상들.. 그것도 게임할때보면 멀리있는건 LOD(Level Of Detail)로 날려버리거나 제대로 표시 안하잖슴?(최적화를 위해서).. 그거 생각났엇음, 특히 양자가 \"관찰\" 행위에 의해서 행동이 변한다는것이 LOD개념이랑 완전 동일하니까
그럼 두 거울을 치밀하게 서로 평행이 되도록 맞춰놓고 빛을 90.00000000도에서 쏘면 무한루프에 빠져서 이세상 렉걸림?
거울은 반사가 100% 되지 않기때문에 순식간에 흡수된다 개솔즐
빛의 속도는 진공에서 초당 약 30만km... 우연치곤 편한 거 같음 계산하기
시간단위나 길이나 조상들이 편히 쓰던게 기준이라 우주의 상수 운운하면 ㅋ 할 말이 없다